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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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요즘 제일 많이 연락하는 후임입니다 방갑습니다 종종들리겠습니다 ^^;;
    • 메일 주소보고 티스토리 쓰시는 분이라는 것을 직감했습니다. ㅎㅎ
      기왕 제주에 내려오셨으니 좋은것 많이보시고, 좋은 음식 많이 드시면 좋을것 같네요.
      회복하는대로 조만간 한번 뵈어요.
      수고하세요.
    • 2013/12/24 05:16
    비밀댓글입니다
  2. 입춘대길이 지나 까치까치 설날이네요.^^ 새해 福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 목표하신 바 다 성취하셨으면 합니다. 만사형통하셨으면 합니다.^^

    저도 취업압박이 표면적으로 드러난다는 4학년이 된 터라 누구는 어디에 취업했다더라 등등해서 보이지 않게 압박에 시달렸습니다. (-_-;;;;) 방학기간동안 토익과 알바를 병행하면서 나름 짭짤한 경비도 마련했고, 가장 의미 있게 보낸 방학이 아닌가 싶을 정도였습니다.

    우선, 올 3월부터 속초공항을 시작으로 출사한 공항들에 대한 포스팅을 시작할 겁니다. 바쁘다는 이유도 있었지만, 제 스스로도 너무 무리한 계획을 세우다보니 포기한 것들도 있었어요. 이번 달에는 날씨가 많이 풀릴 때쯤해서 울진비행장을 당일치기로 완료하면 소정의 목적을 달성할 듯 싶습니다. 다음달이면 공군스페이스챌린지 일정도 나오니 일정에 맞춰서 강릉공항 출사(롯데칠성음료 주류공장 "처음처럼" 답사 포함)를 4월달에 완벽하게 할 수 있을 듯 싶구요. 특히나 예천기지는 꼭 가볼 필요가 있다고 봐요. 왜냐하면, 예천공항 출사도 그렇고, 올해를 끝으로 초등훈련기인 T-103과 고등훈련기인 T-59가 도태된다고 하더군요. 저도 이해가 많이 안됐는데 정비상에 문제가 존재하고, 국산이라는 명제가 복합적으로 곁들여져 있어서 일찌감치 도태시킨다고 하네요. 예천도 스페이스챌린지 이용해서 예천을 꼭 갈 것이고, 또 TA-50 전술입문기도 배치가 되었기에 군용항공덕후인 저로서는 많은 볼거리가 될 듯 싶습니다.

    올해 7월에는 러시아와 제주도가 기다리고 있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올해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모든 일들이 만사형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답이 아주 늦었습니다.
      정신없이 살다보니 벌써 2013년도 만 석달반이 흘러가버렸네요.
      취업압박.... 지금은 힘들어도 나중엔 추억거리가 될겁니다.
      사실 저는 그때로 한번쯤 다시 돌아간다면... 이라는 생각도 하거든요.
      뭐든지 열심히 노력한 댓가는 오기 마련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개인관심사든 사회생활이든 꿈이든 모든것들은 답은 늦어도 언젠간 노력의 댓가대로 성취하게 되겠지요.
      지금이 답답하고 힘들어도 열심히 하면 나중에 추억할 수 있는 좋은 결실이 맻어질겁니다. 7월에 뵙는날까지 화이팅입니다.
    • 2012/08/14 14:21
    비밀댓글입니다
  3. 종강도 하고 토익을 시작하기까지 1주일 정도 시간이 남기도 하고 심심하기도 해서 짐에서 1시간 거리인 옛 강릉공항에 다녀왔습니다. 5년이란 시간이 오래되면 오래됐다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우선, thebluesky님이 촬영하신 2007년하고 비교해볼 때 강릉공항 여객청사 주차장 입구에 있던 위병소가 조그마한 빨간색 건물이 보이실 것이고, 그 빨간색 건물 있는 데 보면 철문이 보이실 겁니다. 거기로 위병소가 앞당겨졌습니다. 그게 2010년쯤에 철문과 공항청사 사이에 넓은 공간에 군 간부숙소인 BOQ와 BEQ가 건설되면서 위병소가 앞당겨졌다고 저를 저가에 강릉공항 여객청사까지 데려다주신 택시기사님께서 설명해주셨습니다.
    또한, 강릉공항 여객청사에 아직까지 군산공항과 사천공항에서 볼 수 있는 공항간판 즉, 공군제18전투비행단이라고 적혀있던 간판이 철거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놓아둬도 무방할 것 같았는데 군사보안과 관련되어서 그런 것이 아닌가 사료됩니다. ;;;;;;
    한편, 강릉공항 여객청사가 외관상 봤을 때 상당부분 리모델링 된 것 같았습니다. 강릉공항 여객청사 특유의 작은 창문이 뜯어지고, 훨씬 더 넓은 통유리로 교체가 되었습니다. 통유리로 교체된 거 청사 대부분이 이렇게 된 것 같더군요. 군산공항처럼 군산공항 여객청사 출입구에 보면 통유리로 되어 있듯이 그 모습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공항청사 출입문은 thebluesky님이 촬영하신 그대로 출입방향 표시스티커가 그대로 출입문에 붙어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진촬영하는 게 thebluesky님이 촬영하신 2007년과 비교해볼 때 제약이 훨씬 많이 따랐습니다. 물론, 저는 경계헌병들이 딴 짓을 하고 있는 동안 전봇대에 있는 곳에서 숨어서 2장의 사진을 촬영해 나름 쓸만한 사진을 건질 수가 있었습니다.^^;;;;;;

    어쨌거나 강릉공항 여객청사 주변에 군 간부숙소인 BOQ와 BEQ가 건설되면서 강릉공항을 재개항하여 예전처럼 민간항공기를 띄우기엔 사실상 어렵다고 생각이 들었고, 또 그만한 비용이 너무 들기에 차라리 양양국제공항까지 도로를 확장해서 활용하는 게 현실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예천공항처럼 상당부분 개조와 군사시설들이 들어서면서 다시 되돌려받을바에는 기존에 새로지은(ㅡㅡ^) 양양국제공항을 쓰는 게 낫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행히도 정훈장교님과 오늘 출사 아닌 출사를 다녀왔을 시 경계헌병을 통해 들은 바로는 강릉공항 여객청사가 있는 곳 그곳이 공군18전투비행단의 후문인데, 그곳으로도 스페이스 챌린지 대회때 출입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그리고, 내심 기대했던 군산에서 개최되는 군산새만금에어쇼는 내년을 기약해야 할 듯 싶습니다. 공군38전투비행전대 정훈장교님과 통화했는 데 서울공항에서 개최되는 ADEX처럼 홀수연도에 개최되는 격년제랍니다.ㅡㅡ^ 그래서 내년에 꼭 와서 참관하고 가라고 하시더군요....ㅡ_ㅡ;(군산기지 내에선 미 공군측에서 군사보안을 이유로 행사진행을 불허하는 관계로 군산공항과 한참 떨어진 곳에서 개최한다고 하네요.) 그외에도 미 공군 오산기지에서 개최되는 오산에어파워데이와 사천항공우주엑스포를 통해 사천공항 출사를 격주로 단행해야 될 듯 싶습니다.(열심히 학교 내 인턴을 해서 돈을 벌어야 합니다.ㅡㅡㅋ) 개인적으로 오산에어파워데이 행사때 미군 BX를 이용하여 게토레이 구매와 미군 버거킹에서 와퍼와 어니언링 취식을 즐겨보고 싶네요.ㅋ

    일단, 제가 서울에서 한달동안 토익공부를 하면서 토익공부를 마칠 즈음에 군산공항을 다녀오려고 세밀한 계획을 짰습니다. 제가 여러 국내/국제공항을 물색 및 검토한 결과 군산공항이 하루 출사로 다녀오기에 적절하다고 판단됐기 때문입니다. 군산새만금에어쇼와 별도로 선(先)출사를 다녀올까 생각중인데요, 동서울에서 군산까지 편도운임 14,500원, 군산시외버스터미널에서 군산공항까지 군산시내버스 1번 노선을 이용하면 바로 가는 게 다행히도 있네요.ㅋ 군산공항 여객청사 사진을 포토샵CS5로 파노라마 사진을 만들어보고 싶은데, 건물의 부분별로 사진촬영이 가능한지 장애나 이런 게 되지 않는 지 질문드립니다.^^;

    이제 곧 10월이면 우리 군(軍)에서 추진하고 있는 공군의 3차 FX사업(차세대 전투기 도입사업), 육군의 AHX사업(대형공격헬기도입사업)의 기종이 결정되겠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3차 FX사업때 F-15의 사우디버젼인 F-15SA형 60대를 구매해서 F-15K/SA 120대 완편하고, AHX사업때는 AH-64D Apache Longbow Block Ⅲ 36대(제조사인 미국 보잉이 일부 전자전장비를 제외하고, 450억인가에 맞춰준다고 하네요.)를 도입해서 군전력보강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글을 쓰고 보니 반년이 지나갔네요. 항상 두서 없는 긴 글을 읽어주시는 thebluesky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주에서 뵙는 날까지 학업과 출사를 병행하여 좋은 결과를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7월에 되면 장마와 무더위에 대비하여 건강에 유념하시고, 즐거운 7월이 되셨으면 합니다.^^
    • 게르니카님이 남기신 댓글과 방명록을 읽다보니 벌써 7월 말이라는게 느껴지더군요.
      사실 개인적으로 좋지 않은일이 있어서 6월말부터 7월 중순까지는 학업도 포기할만큼 일수습에 매달렸습니다.
      이제는 얼추 마무리 되어 다시평온을 찾았고, 블로그에도 다시 애정(?)을 쏱을 계획이니..
      이제부터 댓글이 늦은 방명록을 기대하시기는 힘들듯 합니다.
      게르니카님이 하나 하나 목표를 완성시키시는 모습보니 제가 5년전 이맘때 했던 여정이 나름 자랑스럽고 뿌듯하게 느껴집니다.
      더운여름 더위에 유의하시고 건강하게 목표를 이루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건투를 빕니다.
    • 댓글을 달고나니 질문하셨던 부분이 뒤늦게 눈에 띄더군요.
      우선 외관을 찍는건 크게 문제될것이 없으나, 공항규모가 작으면 작을수록 상대적으로 상대적으로 공항 관계자의 경계가 심하게 느껴질수도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문제가 된다면 공항시설물이나 보안구역의 촬영을 하지 않았음을 정중히 말씀드리면 됩니다.
      (어떤 취지로 왔는지, 사진을 찍는것인지 정중하게 말하면 뭐라고 하는 사람 못봤습니다.)
      날이 더워지고 있습니다. 출사 일정도 중요하지만 건강을 챙기면서 일정을 조절하시기 바랍니다.
    • 게르니카21
    • 2012/05/11 01:22
    오늘 드디어 육군항공학교에서 주관 및 개최된 '육군항공 전투발전 세미나 및 무기체계 소개회'가 열린 논산기지를 다녀왔습니다. 다행히도 시험이 끝난 기간이기도 했고, 이 날 출사를 위해 돈을 아껴서 쓰다보니 여윳돈으로 다녀오게 됐습니다. 역시 춘천에서 논산을 가려니 멀기는 멀더군요.
    무엇보다도 출사하면서 힘들었던 점은 더운 날씨에다가 콘크리트으로 포장된 계류장에서 지글지글 올라오는 열기 탓에 불편했고, 특히나 여름에 비행하는 게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조종사분들의 고충과 애환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가 있었습니다.
    이 날 다소 아쉬웠던 점은 해군과 공군에서 사정이 있어서 항공기 지원이 오질 못했지만, 대신 향후 육군대형공격헬기도입사업인 AH-X사업의 후보기종인 미국 보잉의 AH-64D Apache Longbow Block Ⅱ와 미국 벨의 AH-1Z Viper가 전시되었고, 이와 더불어서 국산명품헬기 수리온, 육군항공의 500MD 기본형, 500MD 토우형, BO-105, AH-1S 코브라, UH-1H 휴이, UH-60P 블랙호크, CH-47D 시누크가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여기서 500MD와 UH-1H는 내년 2012년 9월부터 점차적으로 퇴역하여 5년 뒤인 2017년쯤에는 수리온과 국산 경공격헬기로 전량도태한다고 하네요. 내년에는 해군에선 Lynx와 공군에선 과거 소련 지금의 러시아의 현물상환으로 받아온 HH-32A(KA-32A)까모프 헬기가 왔으면 하네요.
    항공관련 행사를 찾다보니 올해 10월 말쯤에는 사천공항에서 사천우주항공엑스포가 열릴 예정이고, 9월 말에는 군산새만금에어쇼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하니 이 때를 이용하여 군산공항과 사천공항 출사를 될 듯 싶네요. 군산공항을 보니 강릉공항이, 사천공항을 보니 속초공항이 많이 생각나네요.
    양양국제공항에 올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국내선이 들어왔다고 하지만, 역시 현실은 시궁창에서 벗어나질 못했습니다. 18인승 항공기인데도 평균탑승률이 30%를 웃돌구요. 개인적으로 필요도 없는 공항을 왜 지었는지 안타깝기만 합니다.
    언제 시간이 한번 되신다면, 육군항공 전투발전 세미나 및 무기체계 전시회도 다녀오셔도 괜찮을 듯 합니다. 롤스로이스의 항공기 엔진, 대한항공 우주항공사업본부의 UAV(무인항공기), LIG넥스원, LG상사, 삼성텔레스, 유로콥터,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이스라엘항공우주산업(IAI) 등 항공기 뿐만 아니라 항공기 엔진, 전자장비 등 다양한 볼거리도 구경하실 수 있고, 좋습니다. 육군항공 조종복 착용도 가능하고, 행사가 참 풍성하게 잘 준비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5월의 마지막 봄기운 만끽하시고, 신나는 5월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 논산에 다녀오셨군요..
      하나하나 차근차근 다녀오시다보면 그 목표에 다다를날이 올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많은 일들로 포스팅을 할만한 여유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댓글도 한달이 지난 지금에서야 남기게 되네요.
      언젠간 한숨돌릴만한 날도 오겠지요.

      그럼 수고하시고 제주답사오실때 뵙길 기대하겠습니다.
      (참고로 그때가 되면 제주공항은 많이 달라져 있을것 같네요~)
    • 게르니카21
    • 2012/04/13 01:01
    잘 지내셨죠?^^ 스페이스 챌린지 때 강릉공항 출사는 집안일 때문에 물거품이 됐습니다. 개인적으로 안가도 상관 없는 거였는데 집안이 좀 엄해서 스페이스 챌린지 때 강릉공항 출사 대신 집안일에 참석해야 하는 좀 안타까운(?) 일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강릉공항 출사는 내년 4월 이맘때쯤 출사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특히나 이번에는 구 강릉공항 청사 방향으로 출입이 가능했던 터라 더더욱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방금 전 네이버 지도를 보다가 상당히 많이 놀랐습니다. 이유가 예천공항 때문이었는데, 예전에 답사하셨을 때하고 너무나도 많이 변했습니다. 출사하셨을 당시에는 윤형철조망만 쳐져 있었지만, 네이버지도로 보니 기존 담장을 완전히 허물고 아예 벽돌담장을 신축하여 외부하고 차단을 시켜놓았습니다. 일각에서 주장하는 예천공항 재개항도 공군 측에서 난색을 표하는 이유도 바로 예천공항 여객청사를 다 개조시켜놓았는데다 공항청사 부지와 주차장에 각종 건물들을 지어놓아서 다시 돌려달라고 해서 쓰기도 정말 난감한 입장이더군요.
    자세한 건 출사를 가봐야 알 수 있겠지만, 사진과 너무 달라서 놀랄 것 같습니다... 요즘 학교생활이 너무 바빠서 출사를 가는 게 쉽지가 않네요. 그래서 다음 달 10일에 개최되는 육군항공 전투발전 세미나 및 무기체계 소개회가 열리는 육군논산기지를 출사하고 와야할 듯 싶습니다.
    예천공항 출사 나갈 때 여객청사를 전체적으로 볼 수 있는 곳이 어디있는지 조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네이버 지도에 있는 사진상으로는 뚜렷하게 잘 보이지가 않네요... 중간고사가 끝나는 데로 계획한 출사를 다녀와야겠네요.^^
    봄기운이 가득한 4월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 벌써 스페이스챌린지 대회가 열리는 계절이군요~
      아쉽지만 다음기회를 기약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깔끔하게 다음 기회를 생각하는게 현명할때가 많죠.

      우선 예천공항인근 다음로드뷰 (NOV 2009), 네이버로드뷰 (NOV 2011)을 비교해 보았을때, 예천공항 민항시설이 있던곳은 이미 군용시설(T/A-50용 주기장/격납고 시설)로 전환이 된 듯 합니다.
      제가 옛 민항청사를 볼 수 있는 위치를 알려드릴순 있지만, 현재 군용시설이 되어 버렸다고 했을때 직접 출사시에는 군사보안상 문제가 있을수 있음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위치는 옛 민항청사 진입로 좌측편을 보시만 조그만 민가 몇채가 있고 그 뒤로 언덕이 하나 있습니다. 예전엔 그곳이 민항시설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장소였습니다.
      저는 그 당시엔 모든 담장이 철조망이었고, 군에서 사실상 방치된 공간 (군용시설 없음/군병력 주둔하지 않음)으로 출사가 가능했지만 현재에는 군용시설과 군병력이 주둔할 확률이 농후하며, 그 언덕 또한 보안구역으로 설정되었거나 또는 근처에 초소가 세워졌을 확률이 높음으로 출사에는 어려운 장소가 되었을것으로 추정됩니다.
      일단 가봐야 알겠지만.. 이젠 예천공항도 난공불락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ㅋㅋㅋ
      중간고사 시험 잘치르시고 즐거운 봄날 만끽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