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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6/30 Addio Attention Please! (4)
  2. 2006/03/31 2003년 6월의 제주도 하이킹여행 사진일기~ (4)
2006/06/30 12:00 From thebluesky/looking for
이번주 11회를 마지막으로 너무나도 재미있게 시청했던 Attention Please가 막을 내렸습니다..
물론 일본드라마이고 이번주까지 방영이 되었던 드라마라서 모르신 분들도 많았을껍니다...
(네이버에 쳐보면 유민에 대한 기사들이 많네요~)
어머니가 4살때 돌아가시고 남자 4명이 있는 집에서, 여자보다는 남자로 살아왔던 요코라는 인물이 한가지 계기로
승무원이 되고자 고군분투해서 입사시험에 합격하고, 일을해야되는 이유를 상실하고, 또 찾아가고...
그렇게 한사람의 승무원이 탄생하는 과정을 그렸던 드라마였다는점에서 2003년의 굿럭과 비슷합니다.
저도 물론 이쪽의 일을 하면서 공감이 가는 부분도 많았고... (특히 서비스 교육할때~)
제 안목을 많이 키워주었던 점에서 재미있게 보았던 드라마라고 생각합니다..
파일럿이 탄생하고 (파일럿, 창공, 굿럭).. 승무원이 탄생하고.. 그런과정들이...
결코 쉽지만은 않은점들이 이런 드라마가 보여주는 특색이 아닐까라고 생각됩니다.

ps. 요코 어디서 많이 봤다라고 생각했는데.. 소녀검객 아즈미였군요^^; (이미지가 틀리네요~ ^^*)

미사키 요코 (21세) [美咲洋子] - 우에토 아야

Cabin Attendant 훈련생(마지막회에서는 정식 CA). 4살때 어머니의 죽음으로 인해 아버지와 세명의 오빠들틈에 살아왔던... 그래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여자라고는 눈꼽만큼도 찾아볼수 없던 그녀가 친구인 츠카사의 한마디에 Cabin Attendant에 도전장을 내밀게 되지만.
입사후 츠카사는 여자친구가 있었음을 알게되고, Cabin Attendant를 해야하는 이유를 상실한 그녀가 '자신에게 Cabin Attendant란 무엇인가?'의 의미를 하나씩 깨우침.

나카하라 쇼타 (25세) [中原翔太] - 니시키도 료

정비사 (1등정비사를 목표로함). 파일럿을 꿈꿔 항공대에 들어갔지만 안구에 미세한 상처로 인해 조종사를 포기하고, 정비사로 일하고 있다. 일등항공정비사 자격시험을 취득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를 하지만, 그가 꿈꿔왔던 파일럿에 대한 미련은 쉽게 사그라지지 않는다. 성격은 쿨하지만 자신이 꿈꿔왔던 파일럿에 대한 미련은 컴플렉스로 남겨져있다. 그런 컴플렉스는 조종사훈련생 슈스케와 대립으로 이어진다. 성실하고, 엘리트에 속함.

와카무라 야요이 (22세) [若村弥生] - 아이부 사키

Cabin Attendant 훈련생(마지막회에서는 정식 CA). 입사시험 때 요코에게 옷을 빌려준(?)계기로 요코와 단짝 친구가 되었음. 아버지는 소바점을 경영하고 있으며, 후에는 같은 학급동기생의 모임장소로 바뀜. Cabin Attendant 유니폼을 입어보고 싶어서 Cabin Attendant가 되고 싶었다는 소탈한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옆에서 사고치는 요코를 내심 걱정하고 도와줌.
쇼타를 좋아하고 있지만, 마지막회에서는 거절당함.. (요코, 쇼타, 야요이 삼각관계)

히로타 사오리 (23세) [弘田沙織] - 우에하라 미사

Cabin Attendant 훈련생(마지막회에서는 정식 CA). 처음부터 사고치는 요코가 못마땅해 틈날때마다 요코를 갈궈댄 장본인(당하는 요코는 신경도 안씀). 자신의 자존감을 높여보고 싶어서 Cabin Attendant에 지원했고 꿈꿔왔다. 날카롭고 차가워보이는 이미지와 달리 나중으로 갈수록 따뜻한 무언가가 보이는 인물. 요코와는 결정적으롤 수상구난훈련때 엘리베이터에서 친하게 된다.

카가와 레이코 (23세) [香川麗子] - 타카하시 마리코

Cabin Attendant 훈련생(마지막회에서는 정식 CA). 처음에는 요코에게 혐오감을 느끼지만 파천황적인 성격이면서도 파워풀한 면에 놀라움을 느끼며 점차 요코가 지닌, 끊임 없는 배려를 알아간다. 사오리와 함께하는 3인방중하나

키노시타 아사미 (35세) [木下朝美] - 나나세 나츠미

객실승무원 훈련부 교관. 요코의 자유분방함에 혀를 내두르며, 처음에는 그녀를 어떻게든 불합격시킬려고 했지만, 선배인 미카미교관과 훈련부 부장의 만류로 지켜보고만 있었다.
이후 요코가 하나하나 깨우쳐가며, Cabin Attendant의 길로 들어설때마다 누구보다 더 대견스러워하고 자랑스러워한다.

아소 카오루 (28세) [麻生カオル] - 유민

Cabin Attendant. 회사에서 미인을 선발해 그해 캘린더의 모델로 발탁하는데 4월 캘린더의 모델이며, 팬들도 다량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중한명이 야요이 아버지). 풍부한 경험과 자신감으로 모든일에 자신의 기량을 발휘한다. 하지만 동기나 같은 CA동료들에게는 그리 평판이 좋지 못하다. 요즘 신입 CA는 일도 못 하면서 건방지다 생각하고 있으며, 요코에 대해서는 유니폼사건이후로 건방지다고 여긴다. (나중에는 요코의 OJT교관까지 됨)

세키야마 유키 (22세) [関山有紀] - 오오츠카 치히로

Cabin Attendant 훈련생(마지막회에서는 정식 CA). 얌전하고 예의바르다. 성적도 우수하지만 용모에 콤플렉스가 있다(이부분은 마지막회에 밝혀짐). 아버지가 파일럿이어서 항공쪽의 정보에 정통해 있다. 요코와 같이 다니게 되면서 서서히 자신감을 얻기 시작하고, 그에따라 훈련도 마지막까지 무사히 소화해 낸다.

하루카 (22세) [東野はるか] - 오오토모 미나미

Cabin Attendant 훈련생(마지막회에서는 정식 CA). 요령은 좋지만 성적은 보통. 리더 타입은 아니며 누구랑 같이 있어야 이익을 볼까를 계산하는 타입. 히로타 사오리와 같이 다닌다.
(역시나 요코를 비꼬는 사람중 하나!!)

츠츠미 슈스케 (27세) [堤修介] - 코이즈미 코타로

조종사 훈련생(마지막회에는 부기장). 통칭 까마귀(견장이 없어서). 명랑쾌활하며 요령으살아감. 여자에 관심이 많아서 양다리는 기본(그러다 요코랑 처음 마주침). 항상 농담을 잊지 않고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지만 일에 대한 열정도 있으며 중요한 순간의 판단력과 행동력이 뛰어나다. 요코와는 약점을 잡혀 오빠, 동생하는 사이가 되며, 쇼타의 컴플렉스로 인해 때론 무참해질때가 있지만.. 후에는 친해진다.

와타나베 마코토 (38세) [渡辺誠] - 코이치 만타로

일등항공정비사. 쇼타를 응원하고 있으며 그를 위해 엄하게 대한다.
언제나 일에 대해선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은퇴기장님까지 칭찬할 정도면)

와카무라 쇼조 (48세) [若村昭三] - 아사노 카즈유키

아요이의 아버지. 미스 4월인 아소 카오루의 광팬이다. 요코가 아소의 싸인을 구해주면 새우튀김을 서비스하기도하며, 같은 동기생의 모임파티까지 그곳에서 할수있도록하는...
열린아버지의 표본!! (마지막회에선 좀 ㅋㅋㅋㅋ)

다자이 신이치로 [太宰晋一郎] - 이노우에 준

훈련부 부장. 아저씨 개그를 연발하는 싱거운 중년남이지만, 우수한 CA를 배출하려는 열정을 갖고 있으며, 요코가 새로운 시각을 가진 유능한 CA가 되어주길 바란다(그래서 입사시험에도 시험관에게 합격을 요청했다고 전해짐). 파일럿인 사쿠라다와는 동급생으로 전부터 아는 사이.

사쿠라다 노부야 (48세) [桜田信哉] - 코히나타 후미요

파일럿. 보통 때는 유머가 있으며 자상함. 비행기를 어렸을 때부터 굉장히 좋아해서 일에 대해서는 초일류. 한번 조종실에 앉으면 냉정한 프로가 된다. 미카미가 CA를 그만두고 교관이 되었던 과거를 아는 사람중 하나.

미카미 타마키 (38세) [三神たまき] - 마야 미키

객실승무원 훈련부 교관. 최근까지 톱클래스의 스타 CA였다. 어느 사정으로 인해 훈련부의 교관이 되어 요코가 있는 반을 담당하게 되었다. 용모가 수려하고 지성과 행동력을 겸비한 퍼펙트 우먼. 기본적으로는 매뉴얼에 충실하게 엄하게 수업을 진행하지만 마지막에는 각자의 냉정한 판단과 임기응변이 CA에게는 필요하다 생각하고 있다. 어째서인지 미사키 요코를 특별히 엄하게 대한다.

요시무라 치에미 [吉村智枝美] - 야마사키 시즈요

요코가 함께 사는 사람. 수수께끼가 많은 인물이지만, 후에 선배 CA로 밝혀진다. 그녀를 찾아온 남자친구도 부기장이었다 -_-;. 요코와 함께 살기 시작하자마자 여행을 떠난다는 말을 남겨놓고 자취를 감춘다. 자신의 방은 절대로 열지말라고 해놓고... (아마도 유니폼과 가방들이 있지 않았을까 싶다..) 취미는 요가(?).

츠카사 [ツカサ] - 타카오카 소스케

요코와 같은 지역에 살았던 친구사이며, 같이 ROCK공연도 했었지만, 도쿄에 은행원으로 입사하면서..
ROCKER의 의상과는 180도 다른 정장차림과 말끔한 모습으로 그녀의 맘을 뒤흔든다...
그가 도쿄로 떠나면서 요코에게 'Cabin Attendant의 유니폼 입으면 잘어울리겠다'라는 말을 해서
요코가 Cabin Attendant의 길로 들어서게 했던 장본인이고, 요코가 입사후 기쁜맘에 찾아갔지만...
이미 그에게는 여자친구가 있어서 요코는 포기하고 Cabin Attendant가 되어야하는 다른이유를 찾게하는인물,


항상 마지막에 JAL객실승무원 유니폼의 변천사가 나왔죠... 뽀너스로 올려봅니다!
(역시 요즘에는 스카프가 대세이군요... 근데 다들 목졸린다던데... ^^;)


BGM * Main Theme (Attention Please OST)

posted byThebluesky
2006/03/31 03:37 From thebluesky/looking for
본 사진을은 2003년도 제주도 하이킹여행시 찍은 사진을을 설명글과 함께 편집한것이므로...
더 자세한 사진들을 정리하여 올리기전까지는 사진일기형식으로 사진만 업로드 하겠습니다..
(사실 설명 안보셔도 다 아시리라 믿습니다~ 실은 내일 출근관계로 업로드가 힘들어요^^)
주의 : 스크롤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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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Theblues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