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ll out Boeing 787 Dreamliner (Korean Air import the fl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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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7월 8일 Boeing사의 Dreamliner의 꿈이 실현이 되어 787 1호기가 세상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날짜 또한 787을 염두한듯 7월 8일 (7시에 Roll out를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에 식이 거행이 되었습니다.
사진에 보시다시피 많은 관람객(내빈)들이 787의 탄생을 축하해주며, 사진을 찍기에 정신들이 없는 모습입니다.
(사진출처 : Boeingmed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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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eing 787은 2003년 제작명 7E7이라는 이름으로 Boeing사에서 제작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SST(SuperSonic Transport)사업으로 진행되던 Boeing Sonic Cruiser를 포기하면서 7E7프로그램은 힘을얻게됩니다.
Boeing은 A380의 다인원 수송이 대세라는 시장해석을 뒤엎고  B787을 내세워 저비용 고효율을 내세우게 됩니다.
Boeing 787은 위의 사진처럼 7E7이라는 개발명에서 2005년 1월 28일 787로 명칭이 확정되었으며,
이미지의 초기컨셉에서 현재의 모습으로 외형 컨셉이 변경되는 변화가 있었습니다.
초기컨셉과 현재의 외형의 다른점은 수직미익과 Section48 After Body부분이 많이 바뀌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Boeing 787의 개발에 Airbus 380으로 대응하던 Airbus는 Airbus 350을 급하게 내놓으며, 대응을 하려 했지만,
Airbus 350이 Airbus 330기종과 비슷해 나아진것이 없다는 여론에 밀려 Airbus 350 XWB모델로 재설계하게됩니다.
(이미지출처 : Boeingmed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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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eing 787은 세계각국의 제작사에서 각 파트별로 제작이되어 Boeing Seatle Everett공장에서 최종조립됩니다.
호주, 영국, 중국, 일본, 미국(국내), 프랑스, 이탈리아등의 각 파트별 제작사에서 B787의 부분들을
Dream Lifter(B747LCF-Large Cargo Freighter)에 적재/하기하는 모습입니다.
국내에는 KAI가 Raked wing tip을, 대한항공이(우주항공사업본부) Nose Wheel Well, Flap Support Fairing,
Section48 After Body, Raked Wing Tip을, 그밖에도 (주)한화, (주)데코가 부분파트제작 지원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항공산업이 발전하고는 있지만, 항공기 제작기술 부분은 아직 걸음마 수준이라 아쉬운부분입니다.
(사진출처 : Boeingmed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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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eing 787이 태어나기 위해 자신의 몸을 개조시켜 새로운 기종이 탄생했으니 이름하여 B747LCF 입니다.
기존 B747을 개조시켜 만든 기종으로 통상하여 Dream Lifter이라고 불리우고 있습니다.
LCF의 약자는 Large Cargo Freighter로써 넓은 화물 수송기라는 의미라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Airbus사의 A300-600ST라고 생각할 수 있으며, 역시 특이한 외형은 공통점 이군요 -_-
항공기의 개조는 대만 AVA Air의 자회사인 Evergreen Aviation Technologies에서 시행하였습니다. (세번째사진)
새 비행기의 개발을 위해 기존의 비행기를 개조해 새로운 비행기로 만드는것 왠지 아이러니하지 않나요? ^^:
(사진출처 : Boeingmed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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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eing 787이 7E7로 개발되던때 풍동테스트를 시행하던 모습입니다. 테스트는 이상없이 성공했으며,
이로써 Boeing에서 새로운 항공기에 대한 확실한 꿈을 (Dreamliner)을 가지게 됩니다.
(사진출처 : Boeingmedia.com)

Boeing 787은 기존의 항공기보다 혁신적으로 제작되었는데요. 몇가지를 장점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첫째. 비행중 모든 기내 모든 좌석에서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그러나, Connection By Boeing사업의 철수로 어떻게 될지는 미지수 입니다.)
두번째. 창문이 기존항공기보다 커졌으며, Head room(객실의 높이)도 기존 항공기보다 높아졌습니다.
세번째. 동체와 날개의 주요구조물이 복합소재를 사용하여 기체가 가벼워짐에 따라 연료소모율을 낮출수 있습니다.
(기존의 항공기보다 더 많은 복합소재를 사용하였습니다.)
네번째. Payload는 B767과 비슷하지만, 마일당(좌석당) 연료 소비율은 20% 감소했습니다.
다섯번째. 기존의 항공기의 객실여압은 Pressure altitude 8000ft 정도로 유지되는 반면, 787은 6000ft로 강화됩니다.
여섯번째. 좌석간 넓이와 객실복도가 넓어졌습니다.
(실제 도입시 항공사의 주문에따라 객실배열과 좌석수가 결정되는것을 생각하면, 역시 미지수입니다.)
일곱번째. 비행시 기체에 가해지는 항공기 총하중을 스마트센서를 사용해서 측정할 수 있다고 합니다.
몇가지 장점들은 B787고유의 장점이 맞지만, 다른 몇가지 장점은 항공사마다 적용이 될수도, 안될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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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eing 787의 최종조립단계 공정순서입니다. 각 파트별로 제작되어진 파트들을 정해진 순서대로 조립하게 됩니다.
첫번째, 우선 각파트를 777조립공장(같은공장내 다른건물)에 모아두게 됩니다.
두번째, 동체부분과 기수부분, Tail부분을 조립한후 주익과, 수평미익, 수직미익등을 조립하게 되구요.
세번째, 우측엔진 조립과, 각 Landing Gear을 장착하며, 각동체의 Door을(비상구 포함) 만들게 됩니다.
네번째, 좌측엔진 조립후, 항공기 전기계통/배선계통/조종계통 장치들을 장착합니다.
다섯번째, 모든 작업이 종료된후, 항공기 전기/배선/조종계통 장치를 점검하며 항공기 Paint를 실시합니다.
(제가 알고있는선에서 공정순서에 맞추어 과정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이게 정답이다라고 확신할 수 없습니다 -_-)
보통의 항공기의 경우에도 비슷한 과정을 거처 완성이 되는것이죠..
(이미지 출처 : Boeingmed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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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조립중인 Boeing 787의 사진입니다. 수많은 부품들이 하나의 항공기를 이루는 모습을 단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기존의 Boeing의 항공기보다 더 많은 복합소재를 사용하였다는 내용도 이사진들을 미루어보아 알 수 있습니다.
항공기 제작과정에 많은 인력이 필요할것 같지만 이사진처럼 거의 모든 공정이 자동화/기계화 되어있어,
요즘의 항공기 제작에는 적은 인력으로도 충분히 항공기를 만들어 낼수 있답니다.
(사진출처 : Boeingmed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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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eing 787의 객실내부의 모습입니다. 기존의 항공기보다 넓어진 객실과 넓어진 창문이 안락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더구나 야간 장거리 비행시 승객들의 취침을 돕기위한 야간조명또한 은은한 파란색으로 신비로운느낌을 줍니다.
대체적으로 디자인의 컨셉이 곡선을 많이 살려 기존 항공기보다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것도 장점이라 생각됩니다.
기내 화장실 또한 화장실의 개념을 탈피한 적절한 휴식장소로써의 의미도 부각이되었다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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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eing 박물관에 전시된 Boeing 787좌석입니다.
Boeing 787을 주문한 각 항공사들은 이중에 원하는 좌석을 선택하여 항공기에 장착할것입니다.
(물론 좌석의 색이나 기능은 각 항공사의 주문에 맞추어 다시 제작되겠지요)
(이미지출처 : Boeingmedia.com)

Boeing 787의 예상 좌석 배열은 일반석 기준으로 2-4-2, 3-3-2, 2-3-3, 3-2-3등의 총 8석 배열이 된다고 합니다.
이 역시 항공사의 주문에 맞추어 제작이 될 것이구요, 아마도 보통은 2-4-2배열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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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이미지들은 Boeing 787을 개인용/회사용(사무용) 항공기(Boeing Business Jet)의 객실 컨셉들 입니다.
기존의 소형항공기를 Business Jet으로 만든것보다, 더욱 넓어진 객실로 다양한 안락한 배치가 가능합니다.
(이미지출처 : Boeingmed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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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eing 787 BBJ보다 더 한단계 높아진 VIP전용 BBJ의 객실컨셉입니다.
이정도면 어디 별장이 부럽지 않을 겁니다. (날아가는 하늘이 죄다 별장일테니... -_-)
(이미지출처 : Boeingmed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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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eing 787이 Roll Out 전에 행사의 일환으로 Boeing의 7x7항공기가 모두 나와 비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진 우측으로부터 B707(Omega Air), B717(AirTran Airways 717), B727(FedEx), B738(Alaska Airlines)
B742 (Rolls-Royce Trent 1000 Flying Test Bed), B757(Continental Airlines), B767(Delta Air Lines),
B773/ER(Air France)순이며, 저멀리 B744LCF (Dreamlifter)도 보입니다.
(사진출처 : Boeingmed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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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eing 787 Dreamliner 1호기의 Roll out에서 많은 관람객(내빈)들이 새 비행기의 탄생을 축하해주고 있습니다.
1호기는 Boeing 787 시리즈중에 기본격인 B787-8형이며, 항공기 등록부호는 N787BA입니다.
보통의 경우 1호기는 제작사에서 구조시험용으로 쓰다 강제파손하게 되는 비운의 절차를 거칩니다만,
Boeing 787 1호기의 경우에는 일본의 ANA에 판매된다고 하더군요. (2호기가 구조시험용으로 쓰인답니다.)
(사진출처 : Boeingmed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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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l Out행사장에서는 Boeing를 구매계약한 항공사의 승무원들이 총출동하여 기념 사진을 찍기도 했습니다.
아래에서 두번째, 좌측에서 두번째에 대한항공 승무원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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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eing 787 동체 윗부분에는 항공기를 주문한 항공사들의 로고가 붙어 있고, 아래에는 항공사코드가 적혀있습니다.
그리고 1호기의 테스트가 끝나고 인수받게될 ANA마크가 맨뒤에 크게 붙여져 있습니다.
(사진출처 : Jon Ostrower - flightblogger.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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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eing 787의 수직미익의 모습입니다. 개인적으로 예전컨셉의 수직미익이 더 멋있었다는 생각을 합니다.
(뒷쪽으로 갈수록 곡선이 들어갔던 그런 모습은 어디로 갔냐구요! -_-)
(사진출처 : Jon Ostrower - flightblogger.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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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eing에서 전통적으로 고수하던 측면 윈드쉴드의 모양이 4면체에서 5면체로 바뀌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기존 항공기의 기수부분의 모양보다 더 날렵한 모양을 만들다보니 어쩔수 없었나 봅니다.)
(사진출처 : Jon Ostrower - flightblogger.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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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eing 787 1호기의 엔진은 Rolls Royce Trent 1000을 장착하고 있으며, 항공사의 선택에따라 GEnx로 대체됩니다.
두 엔진 모두 연료절감, 고효율을 고려한 첨단설계를 하였고, NOx(질산화탄소)배기량을 최소화시켰다고 합니다.
대한항공에서 도입할 항공기는 GEnx를 장착하게 됩니다.
(사진출처 : Jon Ostrower - flightblogger.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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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볼수록 새로운 항공기의 모습에 사진을 보는 저로써나 현장에 있던 관중(내빈)들이나 눈을 떼지 못합니다.
실제로 인천국제공항에서 빨리 만나봤으면 하는 비행기 입니다.
(사진출처 : Jon Ostrower - flightblogger.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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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제작된 Raked wing tip입니다. 항공기의 와류를 줄임으로써 항력을 줄여 효율을 높이는 기능을 합니다.
기존의 Wing tip과 Winglet보다도, 더 발전된 형태로써 Boeing 787의 고효율이라는 장점을 부각시킬것입니다.
Raked wing tip은 KAI(한국항공우주산업)와 대한항공 우주항공본부에서 제작되었습니다.
(사진출처 : Jon Ostrower - flightblogger.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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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국내에서 제작된 부분으로 Section48 After Body(APU)입니다.
초기 B7E7로 개발될 당시에는 B777과 비슷한 모양에 곡선이 가미되어 수직미익과 자연스레 연결되는,
날렵하며 부드러운 형상이였는데 컨셉이 바뀌면서 이런 둥글둥글한 모양을 띄게 되었습니다.
(분명 군입대할때는 날렵하고 멋진모양이였는데, 군대 제대하고나니 바로 이런모양으로 바뀌었더군요 -_-)
Section48 After Body(APU)는 타 제작사의 수주로(OEM방식과 비슷) 대한항공 우주항공본부에서 제작되었습니다.
(사진출처 : Jon Ostrower - flightblogger.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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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l out식장에는 이렇게 Boeing 787의 자세한 부분까지 볼수가 있었다니!.. 정말 가보고 싶었습니다,,
역시나 엔진의 크기는 왠만한 어른신장보다 더 크고, Nose Gear의 높이도 높기만 합니다.
동체와 지면과의 거리는 대한항공에서 운항중인 Airbus 300-622R이나 Airbus 330-323X 정도라고 생각이 됩니다.
(엔진은 대략  Boeing 777의 크기정도 될 것 같군요~)
(사진출처 : Jon Ostrower - flightblogger.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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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국내에서 도입되는 Boeing 787을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대한항공에서만 도입이되죠.
대한항공은 2005년 4월 11일 Boeing 787 도입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Boeing과 체결하였습니다.
10대 확정계약에 10대 옵션계약으로 총 20대 계약하였으며, 2009년부터 2011년까지 도입함을 골짜로 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 이벤트에 소개된 내용은 확정계약 10대만을 언급한것이지요~ 옵션 10대는 어떻게 될지 모르니~ -_-)
아마도 대한항공의 Boeing 787은 제일 노후화된 Airbus 300-622R 기종을 대체할 목적으로 쓰일거라고 생각됩니다.
그간 Airbus 300-622R은 지방출발 중단거리 국제선과, 수요가 많는 국내선(제주, 부산)에 많이 운항되었습니다.
(Airbus 300-622R은 일명 아시아 커넥터 또는 웰빙기종이라는 이름으로 많이 불리웠죠~)
다만, Boeing 787의 길고 긴 (B744와 같음) 항속거리를 생각한다면 다른 대안도 있을것 같습니다.
Boeing 787의 도입을 계기로 글로벌 항공사로서 Excellence in Flight의 기틀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것 같습니다.

대한항공은 그간 Airbus 380의 홍보에 치중해오다 Boeing 787 Roll out시점에 맞추어 대대적인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나오지 않은 항공기 홍보하는것 보다. 1호기라도 나온 항공기 홍보하는쪽이 이익일지 모르죠~)
이 포스팅도 대한항공에서 이번에 진행하는 이벤트 응모의 성격을 조금(?) 띄고 있다고 해야 될까요? -_-
(물론 Roll out시점에 맞추어 포스팅을 해야겠다는 마음 한구석에서 밀려오는 압박이 있었기도 합니다 ㅡㅡ;)
아무튼, 이번에 돌아오는 '2007 서울에어쇼에는 Boeing 787 Mookup이 꼭 세워졌으면 하는 작은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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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에 도입될 Boeing 787의 이미지입니다. 새로운 비행기에도 대한항공의 Paint는 잘 어울리는군요.
개인적으로 Boeing 787도입시점에 Special Paint를 하는것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아니면 적어도 2002월드컵때처럼 스티커라도 붙여줬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
이제 2년만 더 기다리면 위의 이미지는 실제로 공항에서 우리눈앞에 떡하니 나타날겁니다^^
(그때가 되면 Boieing 787을 타기위해서 대한항공 홈페이지에서 예약할때 눈이빠져라 찾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그럼 꿈의 항공기 Boeing 787 Dreamliner의 간략한 제원을 소개로 이번 포스팅을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모두들 Boeing 787 Dreamliner과 함께 행복한 꿈 꾸시기를~ (저도 늦게나마 자러 가야겠습니다 ^^*)

Boeing 787-3 (단거리 국제선, 국내선용)
290-330명 탑승, 항속거리 2,500-3,050nm, 날개길이 170ft, 동체길이 186ft, 높이 56ft, 순항속도 Mach 0.85,
최대이륙중량 364,000lbs

Boeing 787-8 (기본형)
210-250명 탑승, 항속거리 7,650-8,200nm, 날개길이 197ft, 동체길이 186ft, 높이 56ft, 순항속도 Mach 0.85,
최대이륙중량 484,000lbs

Boeing 787-9 (항속거리, 동체길이 연장형)
250-290명 탑승, 항속거리 8,000-8,500nm, 날개길이 203ft, 동체길이 206ft, 높이 56ft, 순항속도 Mach 0.85,
최대이륙중량 540,000l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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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서비스로 대한항공에서 Boeing 787 이벤트의 일환으로 종이비행기 만드는 이미지를 올려뒀더군요.
그냥 장식용이 아닌 직접 날릴수 있는 종이비행기입니다. 이 이미지파일은 리사이징된것이라 직접 받으시길 바랍니다.
종이비행기 받으러 가기~ Go Go 씽~ 클릭해주세요~!

참고 사이트
http://kr.koreanair.com
http://boeingmedia.com
http://www.boeing.com/commercial/787family/index.html
http://www.newairplane.com/787/
http://787premiere.newairplane.com/
http://flightblogger.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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