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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ADEX 2005 (Seoul International Aerospace & Defense Exhibition 2005) 본문

Aviation/Event, Festival & Conference

Seoul ADEX 2005 (Seoul International Aerospace & Defense Exhibition 2005)

Trippe_Park 2006.11.08 00:44

바로전 포스팅때에 공언했던 1년이전의 사진들을 업로드한다고 했던 말이 무색할정도로 시간이 많이 흘렀군요..
개인적인일들과 업무적인일들이 한데 어루러져 저에게 10월 한달은 참 잔인한달이였습니다.
이제 어느정도 눈코뜰새가 생김에 따라서 중단되었던 포스팅을 다시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거기다 블로그의 분위기도 한층 새롭게 바꾸어 보고자 블로그의 스킨과, 사진의 워터마크도 바꾸어 보았습니다.
한달동안 잠잠했던 만큼, 앞으로는 그만큼 아니 그보다더 활기찬곳이 되어지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의 댓글달기와, 방명록 작성이 필요합니다^^  부탁드려요~)

작년 10월 18일부터 23일까지 성남 서울공항에서는 2년마다 한번씩 격년제로 개최되는 서울에어쇼가 열렸습니다.
저는 작년 10월 5일 민간인으로 신분이 바뀜에 따라서 운 좋게 에어쇼관람을 할수있게 되었습니다.
우리은행에서 Public day인 23일로 예매해두는 바람에.. Business day에만 전시되었던 항공기를 못보았답니다.
당일날 행사장 입구의 혼잡이 우려되어 아침일찍부터 서둘러 입장하게 되었답니다.
입장시에는 마치 공항의 격리대합실에 입장하듯...검색을 받고 들어갔습니다만... 들어간곳은 활주로였답니다.
(입장한 상당수의 사람들은 자신이 밟고있는 도로가 활주로임을 알지 못했죠... ㅡㅡ;

 

 

 

들어가자마자 외부전시장에서 제눈길을 끄는것은 F-15K Slam Eagle 3, 4번기였답니다.
누구든 거의 모든 사람이 마찬가지였겠지만 실제로 이렇게 가까이 보는것은 처음이였답니다.
차세대 전투기 도입사업(FX)에서 Rafale, Euro fighter등을 제치고 우리나라의 차세대 전투기로 선정되었죠.
실제로 F-15는 개발되어진지 오래되었지만, F-15K는 현재의 기술력으로 업그레이드된 기체이며,
최신예 장비, 무기등을 탑재할수 있고, 국내의 운용중인 항공기와 호환성이 좋기때문에 선정되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Rafale이 선정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었지만... 역시 미국의 그림자가 컸던것 같아서 씁슬했습니다.
사진의 항공기는 얼마전 6월경 사고가 났었던 항공기와 관련이 없습니다. (사고기는 1번기였음)

 

 

한국항공우주산업(Korea Aerospace Industres)에서 자체 제작된 초음속 훈련기 T-50 Golden Eagle입니다.
T-50은 우리나라 공군과 고등훈련기개발계약에 따라 미국의 록히드마틴과 공동개발을통해 제작이 되었습니다.
T-50은 무장능력도 갖추고 있어, A-50 전술입문기(FLI), A-50+ 경공격기(LA)로도 운영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대한민국공군의 주력기종인 KF-16C와 탑재가능한 무장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대한민국공군에서 무장병으로 2년 4개월을 복무했던 Hosii군에게 이사진을 보여줬더니...... (뒷말은 생략..;)
아무튼 국내에서 F-15K 다음으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에.. 무장들도 생각보다 다양하더군요~

 

 

F-4E PhantomII입니다. 2010년 퇴역예정이라고 하며, F-4D의 경우는 FX사업으로 F-15로 교체중입니다.
McDonnell Douglas사가 개발하여 미해군/해병에 1960년말부터 인도되기 시작했습니다.
월남전, 중동전, 걸프전의 실전경험이 있으며, 현재 10개국이 있으나 퇴역추세에 있다고 합니다.

 

 

오리주댕이 KF-5E Tiger이며, 제공호라고 불립니다, KF-5E/F는 성능개량후 좀더 운용할 예정이며,
F-5A/B는 이미 모든 항공기의 퇴역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광주공항에서 2년 4개월간 고생했던 Hosii군이 다뤘던 항공기가 바로 이 F-5E/F입니다.

 

 

T-59 Hawk (Hawk 67)입니다. 고등훈련기로 현재 운용중이며, T-50과 마찬가지로 경공격기로 운용이 가능합니다.

 

 

A-37은 근접전투지원을 목적으로한 공격기입니다만, 공군의 곡예비행팀의 주력기종으로 일려져 있습니다.
Black Eagle에서 운용중인 A-37은 우측좌석을 제거후 그곳에 연막장치를 장착해 이용중이라고 합니다.
지난 5월 5일 추락사고의 원인중 하나가 바로 우측좌석에 연막장치를 달아두었던것이라고 했는데..
역시나 노후된 기종에 열약한 장비로 곡기비행을 한다는 자체가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기왕이렇게 된거.. T/A-50을 주력기종으로 이용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초중등비행훈련기 KT-1 웅비와 KO-1 저속통제기입니다. KT-1는 기존의 T-41훈련기를 대체할목적으로 운용중이며
KO-1은 기존에 운용되는 O-2 전선통제 및 연락기를 대체하기위해 운용중입니다.
두기종역시 KAI에서 자체기술력으로 제작에 성공하여 공군에 인수되고 있는 기종입니다.

 

 

공군에서 초등훈련기로 운용하고 있는 llyushin ll-103입니다. 공군은 자체명명법으로 T-103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러시아제 항공기가 공군에서 운용되는 이유는 1991년 우리나라정부가 러시아정부에 14억 7천달러 경협차관의
원금과 이자 상환액의 일부를 러시아제 무기로 들여오기 위해 1995년부터 추진한 불곰사업에 의해서 입니다.

 

 

CN-235M입니다. C-130와 더불어 공군의 수송기로 운용중에 있습니다.

 

 

C-130 Hercules입니다. 현재 대부분의 항공기가 58 항공수송단 '다이만부대'로 해외파병중입니다.

 

 

 

 

F-35 Lightning II의 목업입니다. Tail부분에 태극기와 대한민국공군이 적혀있는것이 상당히 아이러니 했답니다.
록히드마틴에서는 팔아먹기위해 이렇게 전시한것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과연 우리나라가 산다고 하면 팔아줄까요?
전시작전통제권인수로 인한 글로벌호크 무인정찰기의 판매도 거부하는 판에... F-35는... 좀 아닌것 같네요^^: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_-;

판매기념인지는 모르겠지만, 올해 2015 ADEX에는 랩터와 글로벌 호크의 비행을 감상하실지도 모르겠네요. (본문, 사진수정 - 17 MAY 2015)

 

 

F-16C Fightig Falcon입니다. Tail에 'OS'와 '51st Fighter Wing'이 새겨진것으로 보아 오산 공군기지에서 왔다는것을 알수있습니다.

 

 

A-10 Thunderbolt Ⅱ입니다. 특이한 외형때문에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전투기중 하나입니다.
거의 지상타격용으로 이용이되며.. 탱크잡는 비행기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습니다.

 

 

 

B-1B Lancer입니다. B-2와 더불어 적진에 폭격을 가할수 있는 폭격기이며 스텔스 기능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B-52의 임무를 고스란히 인계할수 있으며, 핵폭탄 투하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랜딩기어 아래에서 체감하는 크기는 Airbus 300-600R 정도였을정도로 상당한 크기였다고 기억됩니다.

 

 

P-3C Orion입니다. 현재보시는 기체는 미 해군기체이며, 같은 기종을 우리나라 해군에서도 운용중입니다.
대잠초계기로 해상정찰과 감시의 주 임무뿐만 아니라 유사시 어뢰,폭뢰등으로 직접공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UH-60P Black Hawk입니다. 국내에서는 공격형 헬기는 거의 육군에서 보유하고 있습니다.
개발되어진 이후 30년이 지난 다소 오래된 기종이나.. 호환성, 활용성등에서 아직도 뛰어난 성능을 발휘합니다.
그래서 아직 각국에서도 많이 쓰이고 있으며, 육군항공의 주력기종으로 활약중입니다.

 

 

AH-1S Cobra입니다. 1978년 육군에 도입된 이후로 최첨단(?) 공격형 헬기의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20mm기관총에 판쵸우의 재질과 흡사한 커버를 씌워놓은것이 어쩔수 없는 군대의 무기임을 인식시켜주는군요

 

 

HH-32(Ka-32A)입니다. 앞서 설명했던 llyushin ll-103과 마찬가지로 불곰사업에 의해 들여온 러시아제 헬기입니다.
공군에서 도입하기 이전에 산림청과 해양경찰청에서 도입하여 대체적으로 만족할만한 평가를 받았으며,
이어 공군에서는 탐색구조의 주임무를 바탕으로, 수송, 긴급구조, 의료지원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HH-47D 탐색구조 헬리콥터입니다. 일명 시누크로 불리기도 하는데, 기존의 육군에서 사용하는 헬기와 같지만
탐색구조의 임무에 중점을 두는점이 다른점입니다.

 

 

AH-64D Apache longbow입니다. 참 멋지게 생겼지만.. 그 소음에 2년간 노출되면 참 신경쓰인답니다~
제가 2년동안 근무했던 강원도 화천군 상서면 XX리 일대가 강원도 춘천에 위치했던 캠프페이지의
헬기대대의 작전지역으로 가는 길목이였나 봅니다.. 정말 낮은 고도로 부대상공을 지나가곤 했죠...
더구나 이런 공격형헬기는 적어도 3대씩은 편대로 움직이기때문에... 소음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던 기억이 납니다.

 

 

UH-60L Black Hawk입니다.. 방금전 보았던 육군의 공격형과는 다른 수송용 목적이 강한 헬기입니다.
저기 책을 읽고있는 조종사에게 말을 걸어보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알수없음의 쏼라 쏼라뿐~~ ㅠ,.ㅠ

 

 

지난 5월 김포공항에 Final App도중 측풍으로 인해 Nose Gear, Wing Strike로 인해 등록이 말소된 항공기입니다.
AOPA-Korea (대한민국 항공기 오너 및 조종사협회)의 회장이신 이해운님의 항공기였는데,
자세한 사고경위는 파악이 되지 않지만 들리는 이야기로는 관제쪽에서 General Aviation을 고려하지 않았다,
그래서 앞서 가던 Jet기의 후류로 인한 측풍의 영향을 받았다라는 이야기도 들립니다.
아직은 국내의 General Aviation이 활성화되지 않은시점에서 이런일이 일어나니 유감입니다만..
무언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일종의 feed-back이 있어야 하기에 GA가 더욱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음 합니다.

 

 

건교부 항공안전본부소속 Bombardier CL601-3R Challenger 비행검사기입니다.
보통 새로만들어진 공항이나 시설의 Test를 목적으로 사용되어지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이 2008년초부터 도입하기로 한 Airbus 380의 다이캐스팅 모델입니다. 하나 가지고 싶어요~~

 

 

핑크색불빛이 객실을 아늑하면서도 색다른 분위기를 만들어 주고 있었습니다. 이코노미는 3-4-3 좌석배열이군요..
3-4-3배열은 편안함과는 거리가 살짝 멀다고 보여집니다만, KE가 도입시 어떻게 Seat Plan을 바꿀지 궁금하네요.
포스팅을 하는도중 빅뉴스가 나왔네요. A380의 아시아투어의 일환으로 내일 인천에 온다고 하네요...
과연 어떤 모습일지... 내일 퇴근과 동시에 가볼생각입니다 ㅎㅎㅎ

 

 

A380도입이후에 도입되는 B787입니다. 개인적으로 A380같은 뚱뚱한 기체보다는 B787같은 기체가 좋아보입니다.
하지만.... KE의 푸르딩딩페인트를 칠하면... 그 심플하면서 새로운 B787의 이미지는 어디로 갔는지 ㅡㅡ;
이번에 도입과 동시에 말이 많았던 OZ의 페인트는 어울릴듯도 한데... OZ는 B787에 관심이 없나 봅니다

 

 

본격적인 Airshow구경입니다. 첫주자로 주한미공군의 F-15C의 곡예비행이 시작되는 순간입니다...
이륙과 동시에 급상승을 하고 있군요... 보기에는 좋아보여도 조종사는 G force와 맞서싸워야 합니다만 ㅡㅡ;

 

해당 기체는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공군기지 (Kadena Air Base, 嘉手納飛行場, DNA/RODN)에 배치된 미공군 18비행단 67전투비행대대 소속이라고 합니다. (대발이11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Black eagles도 이륙을 시작합니다... 저들 중에는 얼마전 고인이 되신 김도현 소령님도 있었을껍니다...
이제 Black eagles도 기종을 T-50정도로 바꾸는것이 낮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만.. 힘들겠죠?
힘들겠지만 T-50이 충분히 곡예비행할수있는 능력을 검증받아 조종사들이 더 나은환경에서 비행을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아래부터 이어지는 곡예비행장면은 보기에는 단순히 아름다울지는 모르나, 조종하는 조종사들 입장에서는
목숨을 걸고 G-force와 싸우며, 하늘을 동경하는 사람들에게 꿈을 심어주기위해 보여주는것입니다.
단순히 멋있다... 아름답다... 라는 시각도 좋지만... 그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도 가져봤으면 좋겠습니다.

 

 

처음 에어쇼장에 입장하자마자 제 머리위로 블랙이글팀이 곡예비행을 하더군요~ Wedge Break기동입니다.
귓전을 울리는 비행기엔진의 굉음과 그것들을 뒤로하고 자유로이 날아가는 비행기를 보니 가슴이 확 뚫렸답니다..

 

 

마치 하늘에서 자유낙하하는 듯한 모습을 연상시키는 Downward Boom Burst 기동입니다.
굳이 해석하자면 '아래로 떨어지는(낙하하는) 폭탄의 파편'이라고 이해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나란히 편대를 이루어 선회를 하고 있는 Echelon Turn기동입니다. 일정한 간격으로 비행하는 모습이 일품입니다.

 

 

Loop기동중이군요... 편대로 한바퀴돌고 내려오는 순간입니다. 한치의 흐트러짐 없는 모습이 멋져보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고, 인기를 독차지 했던 Big heart 기동입니다.
이사진을 제 Cyworld minihome에 올려두었더니.. 모르던 분들까지도 스크랩해가실정도로 인기가 많았답니다.

 

 

'여기는 영원히 우리나라의 하늘이다'를 만천하에 알리듯 하늘에 새긴 우리나라의 태극문양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우리나라 최남단 이어도와, 최동단 독도하늘에도 이런 태극문양이 새겨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서로 돌아가면서 포지션을 바꾸는 Knife Edge기동입니다. 개인적으로 일반적인 기동중에 가장 인상깊었고,
그만큼 더 멋있었던 기동이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에어쇼장내에는 육군장비들도 전시가 되어있었는데.. 당시 전역한지 보름되었던 저의 입장에서는
많이 봐왔던... 보름전만해도 전투복입고 타고다니던 운용하던 장비들이였는데.. 만감이 교차하더군요...
지금은 만감보다도... 그 운전병과... 옆자리의 흔히 간부라고 불리는분들...  조금이라도 바깥세상을 보려고하는
그래서 차 맨뒤에서 배꼼히 지나가는 차들과 사람들을 처다보는 병사들이 불쌍해 보이더군요... 군대란...;;

이번포스팅 늦어진만큼 뭔가 발전했음을 보여드리려고 노력했는데 잘되었는지 모르겠네요....
포스팅도 8일에 시작했는데 이런 저런일들로 1주일이나 걸려서 오늘에서야 끝나게 되었네요...
다음번에는 좀더 빠른 포스팅을 약속드리며.... 이번포스팅도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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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Comments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hosii.info BlogIcon eNoz 2006.11.15 19:25 신고 오랜만에 포스팅이네~.
    울나라에서 운용중인 전투기는 다 만져봤지 >_<//
    F-15는 광주로 미군전개왔을때 C타입은 만져봤어. AK소속~ (단좌형 F-15/알래스카) 몇 항공전대인지는 까먹었다; 8항공전대였나;; 후에 D타입도 왔는데 몇대 안왔지; F-15는.. 공기흡입구 옆에 가기 무서워=_=;; (16도 마찬가지지만; 16이랑은 느낌이 틀리니; 16은 시동걸린채로 최종점검해준적도 있는데 15는 미군것인지라; )

    아 그리고~ 내가 만진 F-5E/F랑 저기 있는 KF-5E랑은 틀린거야. KF-5 (제공호)는 오리주둥이고~ 기존 F-5는 노즈가 둥글둥글해. 사진은 M39A3 Gun Bay중에서 Upper부분만 열어놓은거고 아래것도 내릴 수 있지~ 거기는 아모박스가 들어있어요~ 실탄 적재함이랑 링크 보관함~. 탄피는 Lower 뒤쪽에 구멍이 있는데 그쪽으로 빠져~.

    단좌인 E는 KF나 F나 같은데, 복좌는 틀려~ 어디가 틀린지 알았는데 까먹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thebluesky.info/tt BlogIcon Thebluesky 2006.11.18 10:50 신고 음... 흡입구에 빨려들어갈수도 있으니 조심해야지~
    나도 맨날 A330, B737 엔진앞에서 알짱거리는데 ㅋㅋㅋ
    F-5E/F랑 KF-5E/F랑은 틀린거였구나~~
    그럼 KF-5는 제공호면.. 그냥 F-5는 뭐라고 불려?
    전투기쪽은 아는기종 빼고는 워낙관심이 없어서리~ㅋㅋ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hosii.info BlogIcon eNoz 2006.11.19 13:28 신고 F-5E/F의 정식명칭은 Tiger II~.
    의외로 F-5이름 아는사람 별로없더라고=_=;;;
  • 프로필사진 백종현 2006.11.17 17:11 신고 아... 이날.. 잊을수 없는..ㅎㅎ
    저도 있었죠 ^^; 사진도 찍었고..
    그때 .. 사진찍기 위해 찬영님이랑 통화하고
    우리가 만났을때.. 얼마나 떨리던지.. ^^;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thebluesky.info/tt BlogIcon Thebluesky 2006.11.18 10:53 신고 그랬었죠~ 그날 만남이 모회원 오프모임의 성격이 일부있었기 때문이라고나 할까요?
    그사진을 올리지 않은것은 저와 그쪽과 인연을 끊었기에 올리지 않았구요....
    종현님이 찍힌 사진은 그때 사진기를 가지고 있었던 나머지 두분중 한분의사진기에 의해 찍혔답니다...
    그나저나 떨리던지... 라는말... 오해의 소지가 있을텐데요^^;
    (남녀가 만나는 것도 아니고 ㅎㅎㅎ)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hosii.info BlogIcon eNoz 2006.11.19 13:30 신고 ....둘이 사귀는구나..... 찬영씨 바람피우네~? (응?)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niper1111.tistory.com BlogIcon 대발이11 2015.01.14 18:35 신고 F-15C는 일본 가데나 18전투 비행단 67전투 비행대대 소속기 입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thebluesky.info BlogIcon Trippe_Park 2015.01.15 08:45 신고 오키나와에 있는 가데나기지 주둔 부대에서 보낸거였군요~
    군사지식이 별로 없어서 대구, 군산, 오키나와쯤에서 왔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중 제일 먼곳에서 온거였군요.

    지금보니 잘못된 내용도 보이고 사진도 너무 작아보이네요~ ㅎ
    날 잡아서 옛날에 올린 내용과 사진도 좀 수정해야겠네요.
    덕분에 옛글의 오류를 발견하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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