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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2006 : 浜松町, 芝大門, 芝公園 (Hamamatsucho, Shibadaimon, Shibakoen) 본문

Footprint in the World/2006 NRT&HND.JP

Tokyo 2006 : 浜松町, 芝大門, 芝公園 (Hamamatsucho, Shibadaimon, Shibakoen)

Trippe_Park 2006.08.31 21:26

여행을시작한지 3일째되는날 아침입니다. 無계획, 無대책, 無목적지, 無지식, 無식등으로 무장한 저의여행은...
정말 일본어 단한자도 모르고 혀꼬일정도로 영어만 구사해가면서 잘도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일본어도 모르면서 무슨일본여행이냐? 출발하기전 그런말들이 많았는데 사실 일본어 필요없더군요...
길거리에 아무사람에게 길을 물어봐도 우리나라보다도 더 친절하고 자상하게 영어로 답해주시더군요...
그후 얼마전 공항에서 근무하다가 우연히 일본인관광객과 이야기할기회가 생겼답니다..
일본인관광객의 말로는 대부분의 사람들(일본인)은 한국과 한국인에 대한 편견이 없다고 하더군요...
비슷한 지리적위치와 비슷한문화 비슷한 생김새를 가진 한국인에대해 편견없이 좋다고 하더군요..
(더군더나 휴가를 보내러 가게되는 제주도가 무척이나 기대가 된다고 하더군요 ^^*)
아마 우리가 일본 일본인에대한 편견이 너무 지나치지 않았나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또하나 일본여행에 대해 잘못알고있는 상식은 환율이 요즘은 8.5~9배.. 보통 짐작으로 10배라고 생각해서..
무지하게 비싸보이고 돈이 많이 들것같지만 천만의 말씀!! 생활물가는 서울과비교해 비슷하거나 싸다고느껴집니다.
실제로 제가 여행에서 쓴 경비 약 80만원중에 절반인 45만원은 항공료(공항세, 유류할증료포함)빼고
4일동안 숙박료(3박, 성수기 할증적용, 홈스테이) 12.000엔 한화로 약 11만원빼면 24만원이 여행경비가 됩니다.
하루에 약 6만원정도를 경비로 사용이 가능한데.. 교통비 제외해도 충분히 먹고 쓸돈은 나왔답니다..
(물론 기념품살돈은 따로 계산해두시는게 좋을껍니다... 곳곳마다 기념품가격이 천차만별이니~~ ㅋㅋ)
여기까지는 서론이고 오늘의 본론으로 넘어가보겠습니다~!



계획은 JR 시나가와역에서 무료셔틀버스를타고 오다이바에 가는것이였는데... 무료셔틀버스승강장을 못찾았죠..
결국 JR 하마마쯔초역에 내려서 시바/다케시바(발음주의!)지역 관광을 먼저 하고 오다이바에 가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저번 포스팅에 21일 오전사진이 빠져있었던겁니다 ㅎㅎㅎ
이날은 JR도 Oneday free pass ticket를 끊어서 JR열차를 맘대로 이용할수 있었답니다 ㅎㅎㅎ
아무튼 JR 하마마쯔초역을 나오자마자 저를 반기는 이 건물은 세계어떤나라도 이건물만큼은 높게지어야 한다는..
궁극의 건물.. 세계무역센터였습니다. 역시 일본의 무역센터건물도 높습니다..

 

 

들어가서 구경하기전에 한번 고개를 들어 올려다 봅니다... 역시 너무 높아서(152M, 40층)목이 아프군요~
일본 세계무역센터의 홈페이지는 http://www.wtcbldg.co.jp/ 입니다만... Only 일본어만 지원하고 있답니다.

 

 

전망대 입장료(620엔)를 내고 한걸음에 40층에 위치한 Seaside Top라는 이름이 붙여진 전망대로 올라갑니다.
왠지 엘리베이터도 혼자타고 올라가고... 분위기가 조금 썰렁합니다~

 

 

 

 

 

일단 올라왔습니다만.... 역시 저말고 관광객 한분만 계실정도로 썰렁하더군요~ 덕분에 사진도 많이 찍었고..
혼자서 삼각대들고 셀카짓도 많이할수 있었습니다... 셀카짓빼고 나머지 한바퀴돌면서 찍은사진들입니다..
어디가 어디라고 딱히 설명할 능력도 안되고.. 어디가 어딘지 기억도 안나고 가이드북에도 안나왔기때문에...
그냥 사진은 보기만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대충 이곳에가면 이런 광경이 눈에 들어온다 정도로만!! ㅋㅋ

 

 

저멀리 도쿄타워도 보이는군요... 도쿄타워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잠시뒤 직접앞에서 찍은 사진에서 하구요..
도쿄타워 뒤로 신기하게 생긴 둥근건물이 롯본기힐즈일껍니다... 물론 여행할 당시에는 몰랐었죠..
(실은 롯본기 힐즈가.... 언덕에 잘사는 부자동네인줄...알았답니다 ㅎㅎㅎ 완전無식이 용감했습니다 ㅋㅋ)

 

 

어랏? 이쁘게 생긴 정원이 있네~? 라고 생각하면서 가이드북을 뒤적뒤적거리면서 이곳의 정보를 찾아보았습니다.
구 사바리큐온시테이엔이라는 정원이라고 하더군요... 가장 오래된 에도시대의 무사의 정원이라고 합니다.
시오이리노이케의 유적이라고 되어있는데.. 일본사는 아에 모르기에... 그러려니 했습니다만...
152M상공에서 바라봐도 상당히 아름다운 정원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도심속에 조그만 자연도 그렇구요...
에도시대의 무사는 낭만과 여유가 있었나 봅니다... 맨날 칼만 휘두르고 칼만 갈아대는 잔인한 존재일줄 알았는데..

 

 

걷다가... 점심시간의 허기를 느끼고.. 근처에 사람들이 밖에서 줄지어 기다리는 소바집을 발견하였죠...
조금 허름해보이고, 무지 좁고..., 사람들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딱 맛집의 요건은 다 갖춰졌더군요~
결국 저도 그 문전성시에 가담해서 20분을 기다린끝에 소바를 먹어볼수 있었답니다...
일본의 소바는 무즙을 따로 안내고 아주 잘게간 무를 소스에 적당량 넣어서 먹는데요... 저는 다 넣었습니다 ㅎㅎ
국물맛이 약간 짜다고 느껴졌구요..(간 무를 다 넣으면 간이 적당하기는 합니다).. 튀김은 조금 느끼했습니다..
그래도 일본음식이 적응안된상태에서 이정도면 아주 훌륭한 소바를 먹었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은 자판기의 나라라고 생각되는것이... 왠만한 모든 물건은 자판기에서 구매가 가능하다는것이죠...
공항에서는 간단한 빵이나 음식들도 자판기에서 팔고 있구요.. 음식점에서는 자판기로 선주문하게 되어있더군요..
저는 맨위에 중간쯤... 레몬향 코카콜라를 뽑았습니다.. 얼핏보면 PT병으로 생각되겠지만... 캔입니다 ㅎㅎㅎ

 

 

음료수를 홀짝 홀짝 마시면서 거리를 걷던중... 이동네의 지명이 다이몬인 이유를 알았습니다...
다이몬..,,,, 대문(大門)이였던 것이죠.... 이 대문은 시바대문(발음주의)(芝大門)이라서 다이몬이라 된겁니다...
아마도 앞에는 조죠지(增上寺)지라는 400년이상된 아주 오래된 사찰이 있는데.. 그문이였을것으로 추정됩니다..

 

다이몬을 지나 조죠지방면으로 걷고있는데.. 반대편에 저와 비슷한처지인 외국인관광객이 걷고 있더군요..
아버지와 3남매로 구성된 가족관광객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아버지로 추정되는 분의 헤어스타일이 남다릅니다.

 

 

올드와 모던의 만남이라고 해야하나요? 바로앞에 보이는 사찰이 400년도 넘은 조죠지사찰입니다.
뒤로 보이는 59년생 도쿄타워도 눈에 들어옵니다~ (58년생이면 어머니뻘 되는 건물이군요~)
제입장에서 두 건물 모두 어느것이 모던하다고 할수가 없지만... 그래도 약 350년 차이니 도쿄타워가 모던한것이죠.

 

 

 

일본여행을 하면서 사찰등지는 아에 가려고 생각하지도 않았고... 관심밖의 건물이었기 때문에...
도쿄타워로 향하면서 조죠지 주변에서 찍은 사진은 달랑 이두장의 사진 전부입니다...

 

 

세계무역센터를 지나서 한참을 걸었던 끝에야 겨우 이곳까지 올수 있었습니다.. 지도상에는 그리 멀지 않았는데..
실제로 다른 관광객의 말을 들어도 도쿄타워는 접근성이 너무 않좋다고 합니다...
저 역시나 도쿄타워 올라가볼꺼라고... 땀을 삐질삐질 흘리면서 상당히 먼거리를 걸었다고 기억합니다..

 

 

도쿄타워의 입구근처로가면 이렇게 머릿돌(?)과 곰인지 개인지.. 동상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머릿돌에 자세하게 뭐라고 뭐라고 적혀있지만...  과감히 생략하고 1959년에 건립되었음을 알수있었습니다.

 

 

 

기왕 도쿄타워를 온김에,,, 역시 천천히 건물을 뜯어보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비틀어보고.. 저렇게 비틀어보고...
이렇게 올려다보고... 저렇게 올려다보면... 건물을 담은 신기한 사진들은 확보가 되는것이죠 ㅋㅋㅋ

 

 

전망대 관람요금은 그리 호락호락한 가격은 아니였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올라가는 대전망대는 성인 820엔
대전망대 위에 또올라가야 하는 특별전망대는 600엔추가 그리하여 총 1420엔을 내고 입장하게 되었습니다.
도쿄타워는 총 333m이며, 에펠탑보다 13m높다고 합니다. 무게는 에펠탑보다 3천톤가벼운 4천톤이며...
우리나라의 남산타워처럼 방송용 전파를 송출하기 위한 목적으로 건설되었다고 합니다.
현재는 총 23개의 방송국전파가 이곳을 통해 송출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어 홈페이지 주소는 http://www.tokyotower.co.jp/333/foreign/kr/index.html 이라고 하네요

 

엘리베이터 말고도 계단으로 걸어서 올라가는 방법도 있다고 하던데.. 시간상 엘리베이터를 이용합니다.
엘리베이터가 조금 오래된듯 하지만대전망대까지는 올라가는것이 무섭고 그럴정도는 안된답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오면 대전망대 2층으로 바로 연결이 된답니다..
개인적으로 대전망대는 1층이 더 볼것이 많이 있다고 생각되구요... 2층은 거의 상점위주로 되어있더군요..

 

 

일단 높이 올라왔으니 아래를 내려봐주는것은 인지상정입니다... 아직까지 그렇게 무서울정도는 아니네요...
그냥 이정도라면 방금전 세계무역센터쯤에서 만족을 하는것이 좋겠다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만....
저는 히든카드인 특별전망대로 가는 티켓도 가지고 있었죠... 그곳은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깥에는 시설유지를 하는분들이 잠깐 난간에 걸터앉아 쉬고 계시네요... 밖에 있으면 조금 무서워 보일텐데..

 

 

그래서 제가 있던 150M상공에 있는 대관람대에서 무려 100미터를 더 올라가 250M상공의 특별전망대로 향합니다.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는 대전망대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보다 더욱더 오래되어 보이더군요...
더군더나 올라가는 중간에 덜컹거리면서 잠깐 버벅거리던 그순간에 얼마나 놀랬던지... 표현은 못햇지만...ㅋㅋㅋ
아무튼 이곳에는 심장약한분... 노약자.... 임산부는 절대 올라가지 않는것이 좋을꺼 같군요~

 

 

일단 올라가면 여태껏 보았던 도시의 풍경과는 다른... 그리고 낮게깔린 구름과 눈높이를 맞출수있는...
그런 높이감을 느낄수 있습니다.. 정말 대단하더군요... 내려다보면.. 아찔하답니다 ㅎㅎㅎ

 

 

 

전망대는 높이상 작고 아담하게 되어있었고.. 걷보기는 좋아보입니다만.. 몇일내린 비때문인지..
공기가 습하고 환풍이 안된 까닭인지.. 곰팡이 냄새라고 해야하나요? 그런 냄새가 조금 풍기더군요...
그것도 어쩔수 없는것이.. 250미터 상공에서 공기청정기를 설치할수도 없고.. 습도조절기를 설치할수도 없고..
에어컨도 섪치하기 힘들기 때문에.. 그정도는 이해하고 관람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제다시 내려갈생각하니 막막해집니다... 내려가다가.. 또 덜컹거릴까봐 상당히 불안하더군요...
엘리베이터가 올라온 이번텀에서는 아무도 안타기에... 혼자타기는 겁나고 눈치만 보다가....
다음턴에서 같이 올라왔던 분들이 내려가려고 기다리기에.. 저도 덩달아 내려오게 되었답니다...
역시나 그 위치에서 한번 덜컹거리면서 버벅거리는 센스는 여전하더군요.... ㅠ,.ㅠ

 

 

대전망대 1층에 내려와보니 뭔가 신기하게 생긴것이 있더군요.... 이름이 타워 대 신궁이라고 하더군요..
도쿄 23구내에서 가장 높은장소에 있는 신사라고 합니다.. 연애/성취/합격기원/교통안전에 효과가 있답니다;;

 

 

그리고 돌아다니다보니 이런것도 있습니다.. 룩 다운 윈도우.... 위에 서있으면 스릴만점입니다 ㅋㅋㅋ
저도 처음에는 발을 내딛기 얼마나 힘들었는지 땀이 삐질삐질 나더군요...

 

 

땀을 삐질삐질 흘리면서 한발 한발 내딛을려는 저를 뒤로하고 꼬마한명이 당당히 걷고 있었습니다 ㅋㅋㅋ
꼬마의 바지무늬부터 왠지모를 강력한 뽀스가 풍겨오고... 얼굴의 미소는 저를 벌쭘하게 하더군요...
(젠장.. 한발 들여놓는데 5분걸렸는데... 이꼬마는 겁도 없이 1초도 안되서 몇걸음을 걸어간건지.. ㅡㅡ;)

 

 

도쿄타워를 빠져나와서 수상버스선착장인 히노데산바까지 버스를타려고 버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공항셔틀버스 제외한 일반 버스를 이용한것은... 하네다공항 한번.. 지금 한번 총두번입니다..
신기한건... 정류장마다 적힌 버스시간표대로 버스가 정시에 딱맞춰 도착한다는 사실이죠...
제가 타야하는 버스는 95번 좌측 아래의 시나가와행 버스를 타야 한답니다..

 

버스가 도착하고.. 탑승하기전 히노데산바시 가냐고 물어본다음 바로 탑승했습니다..
전광판과 안내방송이 다음정류장 안내를 잘해주기때문에 그다지 큰 어려움없이 버스이용을 할수 있었습니다..
일본에 있을동안은... 운전석의 위치가 적응이 되어서 당연해 보였는데... 지금은 영 어색하네요...

이번 포스팅도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포스팅은 일본의 붐비는 밤거리를 활보해 보겠습니다 ㅎㅎㅎ
사실 오늘이 병원가야하는 날인데.. 시간이 벌써 새벽 3시이네요.. 대략 3시간자고 병원으로 향해야 하군요...
(미리미리 포스팅해두어야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수 있기에... 오늘도 수면시간을 줄여버렸습니다..)
이제 날씨가 아침저녁으로 선선하더군요... 가을이 오려나 봅니다... 멀어져가는 여름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사실 9월부터 술도 끊고 공부도 운동도 열심히 해볼려고 했는데... 다치는 바람에 완전 태클걸렸네요 ㅜ.,ㅜ)
여러분들은 마무리 잘하시고.. 가을준비 잘하셔서 천고마비의 계절 뭔가 수확이 있는 가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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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Comments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hosii.info BlogIcon eNoz 2006.08.31 23:28 신고 길거리에서 나눠주는거는 티슈랍니다~. (옆동네는 길거리에서 티슈 나눠주는게 일반적이라던데)


    그리고 맥도날드.. 간판에 적힌 그.대.로. 읽으면.. 마.쿠.도.나.르.도. 대부분 '맥'이라고 읽지만.. 유난히 관서지방에서는... 마쿠도......라고 읽는다지. 흐어어엉.... 나도 소바 사줘 ㅜ.ㅜ; (.....나는 왜 저런데만 가면 뛰어내리고 싶어지지;;;;;;;; 에펠탑에서 번지함 해보고싶은 충동이;; ) 근데 4층에서 내려다보면 유난히 무서워;;;;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thebluesky.info/tt BlogIcon Thebluesky 2006.09.01 12:28 신고 티슈이던가? 그런거 같기도 하고.. 아!! 기억에는 봉투에 므흣한 19금 사진이 떡하니 붙어있었어...
    나는 그래서 성인용품...인줄 알고 그냥 지나갔는데;;;

    마쿠도나르도!! 일본에서 인기있는 패스트푸드더라구~! 그에 비해서 롯데리아는 시내쪽에 매장 하나 봤었구!
    소바는 진짜 종류가 다양하더라구... 메밀소바만 소바인줄 알았는데... 역시 종류는 입맛따라 다양해!!

    대략 도쿄타워 대전망대는 1, 2층으로 나뉘어져 있고... 그 100M상공에는 특별전망대 (단층)이 존재하는데...
    특별전망대는 정말 무섭더라.. 바람에따라 건물이 흔들린다는게 느껴지기도 하고...
    올라가고 내려올때 엘리베이터 덜컹대며 버벅거리고......진짜 스릴최고더라.. 절로 엘리베이터 손잡이에 손이가더라고..
    그렇게 무서븐데 저런곳에서 어떻게 번지점프를해? 절대 못해 덜덜덜;;;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hosii.info BlogIcon eNoz 2006.08.31 23:32 신고 위에 환율이야기 듣고.... 대략 덥석 일본갔다가.....
    울나라 못들어오는거 아니려나....;;; (당신이 사려는거는;; 환율이랑은 일단 거리가 멀잖소;;;; )


    흠냐... 그리고... 일본 극우파들....을 제외하면 대부분은 다 일반적인 사람들;;;
    뭐 우리나라도 그렇기는 하지만... 그거랑은 성격이 조금 다르지.... (일본쪽은 대부분 마이페이스....주의니까; )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thebluesky.info/tt BlogIcon Thebluesky 2006.09.01 12:32 신고 당신이 사려는거는 내가 못가본 아키하바라쪽에 많을꺼야....
    대략 네말대로 네가 원하는거는 환율이랑 거리라 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일단 내가 말한 거는 생활비!!

    일본을 욕먹게 하는거는 고이즈미와 (극우파)아이들 때문이겠지...
    일본의 마이페이스는 극우파가 뭘 원하는지.. 무엇을추구하는것인지 그들의 동족으로써 무력하게 하는 결과를 만들지...
    더구나 일본의 마이페이스는... 독도가 한국땅이든 일본땅이든 일본이 망하든 살든 관심없다가 정답이니까..
    어찌보면 참으로 웃긴 나라가 일본이야.....ㅋㅋㅋ
  • 프로필사진 료남편 2006.09.03 03:08 신고 도쿄타워 앞에 있는 강아지 전시물... 남극관측에 일한 사할린개 기념상이라고 적혀 있어요. 근데 그게 도쿄타워앞에 왜있는 거지.0_0?? 도쿄가 물가 제일 비싸데요. 도쿄하고 후쿠오카하고 기숙사 방값만 해도 무려 80만원 가까이 차이가...0_0;;;;;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thebluesky.info/tt BlogIcon Thebluesky 2006.09.03 12:52 신고 그렇구나.. 도쿄타워와 남측관측이 같은해에 이루어져서 그럴수도 있을꺼 같은데... 같은날이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고...
    도쿄가 일본내에선 물가가 비싸다고들 하지만.. 쓴돈 계산해보면 서울하고 비슷비슷해... 대신 교통비는 빼고말이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hosii.info BlogIcon eNoz 2006.09.03 18:53 신고 흠냐....;; 그렇게 따지면 서울-광주도... 물가차이 나는걸 뭐;; (수도니까~)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thebluesky.info/tt BlogIcon Thebluesky 2006.09.04 12:40 신고 실제로 개강철이라서 서울소재 대학교 자취방가격이랑 지방 소재 자취방 가격이랑 차이를 생각하면 도쿄랑 후쿠오카차이까지는 아니어도 비슷하게는 될껄?
  • 프로필사진 료남편 2006.09.03 19:41 신고 화곡 백제모텔 3만 5천원, 첨단호텔 3만원.... 5000원 차이남~~^ㅡ^아;; 호텔과 모텔의 차이인건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thebluesky.info/tt BlogIcon Thebluesky 2006.09.04 12:38 신고 어이어이 서울 변두리 호텔급은 4만 5천원이 제일 작은방이라네~~ (제일 깍은거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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