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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京国際空港 (羽田空港, Tokyo Int'l Airport, HND/RJTT, 19 JUL 2006) 본문

Aviation/Visit Airport

東京国際空港 (羽田空港, Tokyo Int'l Airport, HND/RJTT, 19 JUL 2006)

Trippe_Park 2006.08.23 09:01

안녕하세요.. 이번에도 참으로 오랫만이라는 인사와함께 포스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성수기 항공특송기간이라서 바쁜것도 있었고.. 개인적인 약속들도 있었습니다...
더구나 포스팅이 완료되고 있던 최근에는 몸에 좋지 않은 진단결과가 나와서 큰병원에 재검진예약을 해놓았구요..
거기다 오늘 기분전환을 위해서 갔던곳에서 불미스러운일들까지 겹치는 바람에.. 포스팅을 포기할뻔했습니다.
하지만 기다리시는 분들도 계시고, 남은 포스팅 분량도 얼마 안되기 때문에 결국 마무리하고...
불미스러운일을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계속 신상에 않좋은일들만 생겨서 다음 포스팅도 얼마나 걸리겠다..라고
지금으로서는 장담하기도 힘들만큼... 하늘이 노랗고 앞이 깜깜합니다... 아무튼 그러네요...
잡설은 여기까지 하고 여러분이 궁금해하고 가보고 싶었을그곳... 사진으로 담아왔습니다..



JR동일본 하마마츠초역에 내리면 바로앞에 도쿄메트로 다이몬(大門)역이 떡하니 버티고 있습니다.
이근처에는 도쿄타워, 월드트레이드센터등의 관광지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목적지는 하네다공항이기에 저는 모퉁이를 돌아서 도쿄모노레일 하마마츠초역으로 이동합니다.



도쿄모노레일 하마마츠초역에는 JAL, ANA의 수속카운터와 키오스크가 있어서 공항에 가기전...
미리수속이 가능해서 항공기 탑승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었습니다...



JAL에서 새로 서포트를 하는 다마고치 캐릭터라고 하네요.. 실제로 이항공기를 눈앞에서 보게 됩니다 ㅋㅋ



이것이 바로 도쿄모노레일이라고 하는겁니다.. 어텐션플리즈에서 촌뜨기 미사키요코가 공항가기위해 탔던것이죠..
창밖에 보이는 공항의 모습에 입을다물지못하던... 그열차가 바로 이열차인 도쿄모노레일입니다..



하네다공항 2터미널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하네다공항은 1, 2터미널(국내선), 국제선터미널로 나눠져있습니다.
국제선떠난 김포국제공항처럼 하네다국제공항도 국제선은 김포↔하네다노선 하나만 운영되고 있으며,
때때로 성수기에 하네다↔호놀룰루 노선을 임시적으로 운항한다고 할정도로 국내선화 되어 있습니다.
더구나 국제선터미널은 왠만한 지방공항을 연상시키는 규모로 정말 작고 아담하였습니다 ^^;



2터미널에는 ANA와 ANA계열사(ANK)가 취항하고 있으며, 로컬항공사인 SNA, Air Do가 취항되고 있습니다.
반대쪽인 1터미널에는 JAL과 JAL Group(JAC, JAA, JTA, JAL Ways)와 Sky Mark, Star Flyer가 취항합니다.



하네다공항과 김포국제공항의 파트너쉽을 기념하는 플랭카드가 곳곳에 붙여져 있습니다.
하네다공항도.. 김포공항도 새로운 공항(나리타, 인천)에게 국제선기능을 넘겨주고 국내선화 되어 있었지만,
김포↔하네다 정기노선편 운항으로 인해 다시 국제선기능이 일부 살아나게된 공항입니다.



일본의 공항에는 옥상에 관람시설이 있다는 가설이 머리속에 생겼기 때문에 무작정 옥상으로 올라가봅니다..
올라가면서 보이는 풍경은 이곳이 공항이라는것보다는 왠지 백화점에 왔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없을리가 없습니다. 이곳도 관람시설은 있었습니다. 어떤 비행기를 구경하게 될련지 무지하게 궁금해집니다.
비가 오다 말다하는 짜증나는 날이였지만 밖에서 비행기를 구경하는 사람들은 많았습니다..








여기까지는 하네다공항 2터미널의 전망대에서 구경했던 항공기의 모습입니다.
현재보시는 2터미널은 국제선이 아닌 국내선전용 터미널이며, ANA, SNA, Air Do가 전용으로 취항합니다.
기종으로 판단하면 완전히 국제선으로 판단하기 쉽지만.... 이곳은 분명히 국내선입니다....
일본의 항공산업의 발달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가 되는 사진들입니다.. 우리나라는 국내선에서 저기종 보기힘들죠..



1층으로 돌아오다가 ANA의 공식상점이 눈에띄기에 들어가보았습니다...
정말로 가지고 싶고, 사고 싶었던 물건들이 참 많이 있었답니다... 사진은 보시다시피 다이캐스트 모델들입니다..



그중에 제일 가지고 싶었던것은 1:200 ANA피카츄 B744입니다.. 하지만 가격표보시면.... 장난이 아니죠? ㅋㅋ



터미널밖으로 나왔습니다... 보이는 건물은 짐작하셨겠지만 하네다공항의 관제탑입니다..
관제탑만 쓰이는것이 아니라 공항운영/관리에 연관된 부서의 사무실들까지 같이 입주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관제탑이 아니라 조금 특이한 건물이라고 생각이 되더군요~!


 


2터미널의 외관모습입니다... 겉은 그렇게 특이한것이 없었죠... 단지 깔끔하다 정도였죠..



하네다공항의 특이한 주황색 포물선 구조물의 정체는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고속도로 위로 1,2터미널을 연결하는 교각을(고속도로때문에 기둥이 없음)지지하는 역활을 하고있었습니다...



하네다공항의 각터미널을 연결하는 셔틀버스입니다. 하네다공항의 별칭인 Big Bird마크도 보입니다.
김포공항에서 하네다공항을 이용하는 승객은 이버스를 이용해서 1, 2터미널에서 전철을 이용해야 합니다.



1터미널로 이동했습니다.. 역시 JAL이 취항하는 터미널이라서 그런지 이곳에는 JAL공식 상점이 위치해 있습니다.
이모형도 전시용이긴 하지만 판매도 한다고 하더군요... 얼마나 사고싶던지.... ㅡㅡ;



상점의 이름은 제 닉네임과 같더군요... ANA는 ANA Festa인것에 비해 JAL은 BLUE SKY라고 하니 좀 특이하죠?



ANA Festa에서는 ANA관련제품만 팔던것과는 달리 Bluesky에는 다른 항공사의 모델도 다수 판매를 하였습니다.
역시 오타쿠의 천국이란 나라답게 정말 다양한 모델들을 접할수 있었습니다.



저희집에도 하나 가지고 있는 프라모델이네요... 저는 ANA B744를 가지고 있었는데...
하나 더 살까 했지만.... 생각보다 비싸더군요... 대략 환율로따지면 만원쯤 되는 가격이였습니다...
저는 이당시 여행경비가 얼마나 나오는지도 모르는 사이에서 한푼이 아쉬웠기에... 그냥 포기했었죠...




1터미널 2층 수속카운터, 대합실의 모습입니다.. 1터미널은 어텐션플리즈에도 나왔던곳이라서 낮이 익었죠..
2터미널보다는 오래된 건물이라서 대합실이 조금 좁다는것이 사실이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모던해 보입니다..



이곳도 마찬가지로 항공기 기내에 반입이 금지된 물건에 관련한 안내문이 적혀있습니다..
이곳에도 위탁수화물처리가 있는지는 모르지만.. 출발장에서 직원이 위탁수화물처리하는것 너무힘들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911테러이후로 항공기에는 승객/항공기운항에 위해가 있을수 있는 모든 물건은
반입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제발 수속할때 수화물처리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곳에도 전망대가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터미널 옥상 전망대 아무리 생각해도 부럽습니다..^^;






여기까지가 1터미널 전망대에서 구경했던 항공기들입니다.. JAL은 B777보다 B747이 많이 보였습니다..
대체 국내선의 승객이 얼마나 많이 있으면 이런 항공기를 국내선에 투입하는지 의문이 생기더군요..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은 고작해야 성수기나 승객많을때 임시편으로 아주 가끔 보이는데.. 틀리더군요..



국제선 청사에 도착했습니다.. 1층수속카운터, 대합실이 보였습니다...
이곳에서 출발하는 항공기의 목적지는 바로 대한민국 서울 김포공항입니다.. 다른데 가는 항공편은 없죠...



아직 수속시간이 안되어서 수속카운터 입구를 봉쇄해두었습니다.. 일본은 수속카운터 입구를 항상 봉쇄하더군요..



아시아나 항공의 수속은 ANA직원에게 위탁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이교량의 위는 택시웨이입니다... 항공기가 위로 지나가고 있죠... 그래서 그런지 무지 길더군요...
이곳을 지나가는 이유는 제가 찾고있던 곳이 있기 때문이였죠...




이곳을 찾아가기 위해서 이렇게 왔습니다... 바로 어텐션 플리즈에 등장했었던 그곳이죠...
어찌나 그렇게 가보고 싶던지... 챠트를 뒤지고... 공항전망대에서 망원경으로 찾던 끝에.. 발견했었죠...
그래서 다행이 이곳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이곳은 방금전에 제가 걸어오던 교각끝부분이었죠....





그리고 미사키 료코가 그랬던것처럼 지나가는 항공기를 구경했답니다...



저도 삼각대의 도움을 받아서 기념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이곳은 굿럭에도 몇번등장했던 건물인데.. 실제로는 항공사의 전산시스템쪽을 관리하는건물로 보였습니다



각 항공사 직원을 실어 나르는 직원전용 버스들도 지나다니더군요.. 저는 힘들게걸어다니는데...
정말 타고싶은마음이 굴뚝같았지만... 그냥 걷고 또 걸었답니다..



이곳은 어딘지 아시겠나요? ㅋㅋㅋ 굿럭이나 어플에서 심심찮게 등장하던 그 다리입니다...
아래로 도로가 지나가기에 어쩔수 없이 이런 다리가 생기게 된거구요...
참고로 이곳은 항공기 크루들과는 전혀 상관없는 항공기 정비단지가 밀집된지역입니다...



반대쪽 보이시죠? 보시다시피 다 정비단지들이 빼곡하게 들어서 있었습니다.




ANA의 정비행거입니다.. 이곳은 예약자에 한해서 견학을 할수 있도록 회사측에서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중입니다..
저는 아무생각도 안하고 걸어가고 있는데 견학용 출입증이 땅에 떨어진것을 보고 이렇게 저렇게 물어본끝에..
한국어를 할줄아는 직원도 나오시고.. 홍보과쪽 높으신분도 나오시고... 현장에서 예약도 잡을려고 시도하고...
저 하나때문에 두분이 나오셔서 업무도 제대로 못보시고 고생하셨습니다... 너무 감사하더군요...
일본사람이 우리나라사람을 바라보는 시선이 '조센징'인것은 우리만의 착각이거나, 우익쪽의 이야기일껍니다..
모두들 친절하고 따뜻하고 자상하게 대해주셨습니다..


어느덧 이곳도 퇴근물결이 시작되는 시간이 왔습니다.. 다들 바쁘게 모노레일역으로 걸어가더군요...
저도 다시 이걸타고 관광을 시작해볼까? 했지만... 아직 한군데 더 남았습니다.. 그곳을 보기전에는 못가!!




JAL의 기술센터입니다.. 아직은 나리타보다는 하네다가 중심위치를 한다는것에 단적인 예입니다...
하네다 공항에 들어선 JAL, ANA의 각종 부분건물들... 부서들을 본다면.. 하네다는 아직 일본항공의 중심입니다..
물론 제가 느낀바로는 나리타보다 하네다공항이 더 규모가 커보였습니다...



이곳저곳을 구경하고 다시 돌아오는길에 이전에 찍지 못했던 국제선 청사를 사진에 담아보았습니다..
규모는 대략 김해국제공항 국제선청사쯤 될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곳에서 방금전 보신 정비단지까지는 그리 거리가 멀지는 않습니다만...
찾아가실려는 분들은 저에게 꼭 길을 물어보시고 가세요... 잘못하다간... 길 잃어 버린답니다..



버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목적지를 찾아가기 위해서 저는 인포메이션 센터의 직원들과 입에 쥐나게..
영어로 제 목적지를 설명해야 했으며, 인포메이션 센터의 직원들은 정말 친절하고 자세하게 길을 일려주었습니다..
사실상 인포메이션 센터는 공항내 승객이 주로 이용하는 시설과, 관광지를 알려주기로 되어 있는데..
저는 공항내 입주건물을 물어봤는데.. 어떻게 잘 찾아주시더군요.. 덕분에 편안히 구경하고 왔죠...




다시 1터미널로 돌아왔습니다.. 역시 찍지 못했던 1터미널의 외관사진을 찍어보았구요...
중간부분이 좀 특이하게 생긴 건물입니다...  저는 이곳에서 다시 버스를 타고 또한곳의 목적지를 향해 이동합니다



네 제가 찾던곳은 바로 이곳입니다.. 어텐션 플리즈에 엄청나게 나왔던 JAL의 Cabin Crew교육원...
실제로도 윗층들은 다 교육용으로 쓰이고 있었지만.. 아래쪽에는 편의점과 더불어 다른 회사가 입주해있습니다..
(카고지역이라서 그런지 타입주회사는 거의가 카고관련 업체들이였습니다...)
그리고 저기보이는 철창은.. 담벼락이 아니라 저곳부터는 보세구역이기때문에, 출입증이 없으면 안된다고 하네요.
물론 저 건물은 출입증 확인 검문소 직전에 있기때문에 상관이 없답니다...
그리고 그쪽 경비원분을 만났는데... 영어를 못하시더군요.. 결국에 그래서 JAL교관과 대화도 했었죠..ㅋㅋ



아무튼 그리그리해서 다시 모노레일을 타고 텐노즈아일(天王洲アイル)역에서 린카이센을 갈아타고..
오다이바의 도쿄텔포트역에서 내려서 오다이바의 야경을 구경하러 가는길입니다.. 이곳은 텐노즈아일역입니다.
여기서 바로 환승할수 있는 플랫폼이 있는데 잘못내려서 결국 JAL빌딩옆 린카이선 입구로 들어가야 한다네요..
그래서 JAL빌딩이라는 말에 솔깃해져 무작정 걸어가기 시작했습니다..


한참을 걸어가니 혹시 저건물이 JAL빌딩? 하고 생각했는데 JAL빌딩이 맞더군요...
역시 일본의 항공산업을 주도하는 조낸 큰기업이라서 그런지 건물의 규모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2층 입구인데.. 역시 시간이 너무 늦었던 관계로 들어갈수는 없었습니다... ㅠ,.ㅠ



1층로비현관은 열려 있었습니다.. 낼름 들어가서 사진에 담기 시작했습니다...
(사진을 찍어도 경비 아저씨들은 별로 개의치 않는 눈치였습니다.. 그래서 몇장 더 찍게 되었습니다)



로비 구석에는 JAL의 최근의 TVCF가 각 화면마다 상영되고 있었습니다.. 웃긴것들도...신기한것들도 많았습니다.
 

 

로비 옆쪽으로 들어가면 그랜드피아노와 함께 간이 무대가 장치되어 있더군요... 행사용인가요?
아마도... JAL의 내부행사때는 이곳이 유용하게 쓰일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에 비해 댄항공과 아시아나는 각항공사 CI앞이나 항공기앞에 급조된 포토라인이 행사용이겠죠? ㅋㅋㅋ


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당분간은 블로그 포스팅이 지연될 전망입니다...
찾아주시는 분들께.. 다시한번 죄송하다는 말 전합니다... 그럼 다음포스팅 기대해주세요~!
(다음포스팅은 일본여행기 세번째 도쿄관광지 돌아다니기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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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 프로필사진 서태우 2006.08.23 18:24 신고 흑 하네다 가보고 싶네요 ㅋㅋ 결국 나리타 실패했답니다 시간도 촉박해서 바로 출국장에 들어가벼렸죠 ㅋ 하네다도 다른곳 관광하다보니 너무늦어서... 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thebluesky.info/tt BlogIcon Thebluesky 2006.08.24 08:39 신고 패키지 여행은 시간내기가 하늘의 별따기랍니다... 이담에 크면 일본어를 배우거나, 영어를 확실히 배워서...
    (영어를 확실히 배운다고 말문이 트이는것도 아니지만.. 외국인앞에서 짧은영어라도 구사할수 있는 실력!!)
    혼자서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는것이 시간도 있고 아마 좋을꺼라 싶습니다.. 물론 뱅기구경한다고 관광을 빼먹으면 안되구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hosii.info BlogIcon eNoz 2006.08.24 17:18 신고 역시나.. 가까운 나라라고는 해도 뭔가가 미묘하게 다르구만....
    동네 풍경이랄지.. 도시풍경이랄지~.
    담에 나도 기회가 된다면 한번 가봐야겠다+_+;;;

    p.s : 지하철 내부 시스템은 .. 우리나라랑 비슷하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thebluesky.info/tt BlogIcon Thebluesky 2006.08.25 22:39 신고 나는 실제로 체감한거는 미묘한것이 아니고... 많이 차이난다고 생각했어... 역시 백문이불여일견이삼!!!
  • 프로필사진 료코남편 2006.09.03 03:32 신고 저, 근데 어텐션에 나왔다는...뱅기 택싱하는거 보이는 곳이요. 갈수 있었어요? 관계자외 출입금지라구.....;; (아 자동차 만인가;;;), 우후후~~일본에서 비행기 너무 좋아하면 자칫 오타쿠 되어 버릴지두;;;;0_0;;;; 일본FS동호회 사람들 보니까, 나이대가 다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thebluesky.info/tt BlogIcon Thebluesky 2006.09.03 12:50 신고 내가 알기로는 차량이라고 알고 있었어~ ANA본사 구경하는사람들도 이길을 통해 들어가기때문에.. 출입금지가 될수없지..
    더구나 모노레일역도 하나 있는데.. 오직 관계자를 위한 역이 되어버리니까...
    나는 진짜 오타쿠에 비하면 세발의 피도 안되니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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