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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u 2003 : 소인국테마파크 본문

Footprint in the World/Live in Jeju

Jeju 2003 : 소인국테마파크

Trippe_Park 2006.04.24 08:24

자~ 오랫만의 업데이트 입니다~!!
그동안 바쁜일들도 많았고... 공부한다는 핑계하에 업무의 피로를 푸느라;;;^^:
암튼 시간 생길때마다 이렇게 종종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95번 서부관광도로(한라산중턱을 관통)를 넘어가면서 제주도의 경치를 담아보았습니다~
6월달에 갈대(?)비슷한게 있는것이 좀 언밸런스 하지만 그래도 멋지지 않나요?
95번 서부관광도로를 통해서 제주시에서 소인국테마파크까지 자전거로 3~4시간 가량 소요되었습니다.
올라가는 시간만 3/4정도로 언덕길이 생각보다 가파른길이였습니다.
(내려오는길에는 곳곳에 돌맹이, 깨진 유리병들로 타이어 펑크날수 있으니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소인국 테마파크에 들가자마자 제일 처음 마주치는 제주국제공항(축적 1/18)의 미니어쳐입니다.
사실 이 미니어쳐를 보기위해서 소인국테마파크를 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아래는 소인국테마파크 홈페이지에서 발췌한 자세한 설명입니다.

 

1942년 일본이 태평양전쟁을 시작하면서 군사적인 목적으로 만들었다. 당시에는 정뜨르 비행장이라고 불렀으나,
1958년 제주비행장으로 정식 설치되었다가 1968년 4월 국제공항으로 승격되었다.
제주도 제주시 용담2동 2002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그리고 동북아의 중앙부에 자리잡아 중국, 일본, 동남아를 연결하는 중요한 지정학적 위치에 있다.

 

Cheju International Airport was established for the military purpose by Japanese in the beginning of the Pacific War in 1942.
This airport was called Jungtreu airport in those days and formally changed its name into Cheju Airport in 1958 and promoted to international airport in April, 1968.
9.3 millions of passengers used this airport in 2001 and this airport has an accommodation capacity of 17 million passengers in 2004.


 

공항 바로옆으로는 미니어쳐 기차가 돌아다니는 서울역(1/18)이 보입니다. 기차들은 조그만해보여도 잘돌아다니더군요^^;
고속철도까지 생겼으니 이제는 고속철도 역사까지 만들어 놓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아래는 소인국테마파크 홈페이지에서 발췌한 자세한 설명입니다.

 

1922년 6월 착공, 1925년 9월에 준공되었다. 지상 2층, 지하 1층의 돌·벽돌 혼합 건물로 18세기 이래 유행되어온 절충주의 양식을 모방하였다. 
귀빈실 마룻바닥을 모두 박달나무로 깐 것이 특이하며 현존하는 철도역사(鐵道驛舍)로서는 가장 오래된 건물이다.

The Seoul Railroad Station was built in 1925 by the Japanese architect Skamoto Yasushi, under the direction of the Japanese Goverment General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The main building is characterized by an eclectic architectural style of a Byzantine dome over the Renaissance design, which was imitated from the European style popular since the 18 century.
It is the oldest passenger train station in Korea still in service.

 



이번에는 네가지 건축물들이 한곳에 다보이는군요^^: 그것도 위치가 지도에서 천차만별이네요^^:
런던의 타워브릿지(1/20), 뉴욕의 자유의여신상(1/25), 여의도 KBS본관(1/18), 시드니의 오페라하우스(1/25)이네요^^
KBS본관(사진따로 있음)만 빼고 나머지건축물의 자세한 설명입니다.

 

영국제국이 절정기를 구사하던 1894년에 완성된 템즈강의 가장 하류에 있는 개폐교다.
템즈강의 다리 중에서 가장 멋진 자태를 자랑하고 있는데 다리 완성 이후 한번도 고장이 나지 않은 것으로 유명하다. 지금은 일주일에 두 번 열어 놓는데 1분 30초 동안 작동된다.

Tower Bridge is a drawbridge located on the lower of the Thames River.
This bridge was constructed in 1984 during the zenith of UK’s prosperity. This river is well known as a most beautiful bridge of other bridges on the Thames River and is
well-known as a trouble-proof bridge, as well. Now, this bridge is opened for 1 minute 30 seconds twice per week.

 

원래는 "자유는 세계를 비친다"로 불렸다. 프랑스 국민이 미국 독립 100주년을 기념해서 기증한 것으로, 1874년부터 프레데리크 오귀스트바르톨디가동상의 제작에 착수하였다.
그 당시로는 천문학적인 40만 달러를 들여서 만들었으며 자기의 어머니를 모델로 하였다. 동으로 만든 연판제 동상으로1886년 10월 28일 미국 대통령 클리블랜드의 주제로 헌정식을 하였다.
오른손에 횃불을 켜들고, 왼손에는 "1776년 7월 4일"의 날짜가 적힌 독립선언서를 들고 있다.
무게 225t, 횃불까지의 높이 46m, 대좌높이 47.5m이다. 내부에는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머리부분 가까이까지 오를 수 있다. 세계유산목록에 등록되어 있다.

The Statue of Liberty was presented by the people of France in 1886 to commemorate the centennial anniversary of the American independence.
A symbol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the statue holds an upraised torch in her right hand and tablet of the Declaration of Independence in the other.
She stands 92 meters tall, and her index finger alone is 2.4 meters long. Bartholdi, the French sculptor, modeled the statue after his mother.

 

호주를 대표하는 가장 유명한 건물로서 높이 67m, 길이 183m로 현대 건축의 쾌거라 할 수 있다.
14년의 공사 끝에 1973년 완공되었으며, 미와 지를 조화시킨 건물로 잘 알려져 있다. 언뜻 보기에는 조개 껍질을 모티브로 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깎아놓은 오렌지 모양을 살려 설계했다고 한다.

 

 

여의도 KBS본관(1/18)입니다. 어릴적 견학갔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그때는 견학용 전시관이 따로있던것으로 기억납니다. 그중에 제일 기억에 남는건 뭐니뭐니해도 전설의 고향!!

1947년 국영방송으로 출발 프로그램제작, 시청자 서비스 등을 통해 TV,라디오 등의 방송기술의 발전을 선도해 왔다.
1961년 TV방송을 개시하였으며, 1973년 한국방송공사로 체제를 정비하고 공영방송의 틀을 갖추어 방송문화의 발전과 공공복지 향상에 이바지하고 있다.

 

 

초,중학교 수학여행때 꼭 갔던곳 경주의 불국사(1/10)입니다^^
요즘은 다들 제주도. 설악산등지로 간다고 하던데..^^: 더구나 고등학교는 해외로 가는 학교들도 있다더군요^^:
그래도 뭐니뭐니해도 수학여행은 경주 불국사입니다^^: ㅋㅋㅋㅋ

 

대한불교 조계종 11교구 본사의 하나로 그 경내는 사적 및 명승 제1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1995년 세계문화유산 목록에 등록되었다.
 경내 면적은 11만 7541평이다. 자신의 구원, 부모의 명복, 국가와 민족의 안녕, 부처의 가호 등을 비는 절실한 염원이 이 곳 돌 하나하나에 담겨있으며
이러한 정성으로 이룩된 불국사는 신라인이 마음에 그린 불국(佛國) 즉, 이상적인 피안의 세계 그 자체라 하겠다.

Bulguksa was established in 751 upon Kim Dae seong's request during the reign of King Gyeong-deok of Silla, an ancient Korean Kingdom.
Being one of the 25 temples under the Korean Buddhist Chogye Order, it's designated as the first historical temple of Korea and listed as a world cultural heritage site by UNESCO.
The name 佛國(pronounced bulguk in Korean; meaning Buddhistkingdom) embodies the Silla people's desire to find earthly nirvana and build a Buddhist country.
Past the corridor and in front of the main temple building are Dabotab and Seokgatab(pagoda), National Treasures No. 20 and 21.

 

 

경복궁내에 있는 경회루(1/25)입니다.
유치원시절에 견학갔던 이후로 좀처럼 가보지 못했네요^^:
사진속 그곳은 참 아름다웠는데 지금도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더운여름날 이곳에서 낮잠자면 최고겠군요^^: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다리의 끝부분이 잠겨 있네요 ㅎㅎㅎ


 

경복궁 근정전 서북쪽 연못 안에 세워진 경회루(慶會樓)는 국보 제224호로서 나라에 경사가 있거나 사신이 왔을 때 연회를 베풀던 곳으로 앞면 7칸, 옆면 5칸의 2층 건물이다.
단일 평면으로는 규모가 가장 큰 누각으로 간결하면서도 호화롭게 장식되어 조선후기 건축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는 소중한 건축문화재이다.

 

 

프랑스 개선문(1/15)사이로 천안 독립기념관(1/25)도 보입니다. 실제로는 엄청 먼거리임에도 불구하고..
미니어쳐란 도구로 보니 세계는 한가족?? 이라는 다소 엉뚱한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높이 50m, 폭 45m의 세계 최대 개선문. 수많은 전쟁을 모티브로 했으며 아치 아래에 있는 등불은 1920년부터 영원히 꺼지지 않고 있으며 무명전사의 묘비가 안치되어 있다.
프랑스군의 승리와 영광을 칭송하기 위해 1860년 나폴레옹의 명령에 의해 세워졌으나 세인트헬레나 섬에서 세상을 떠난 그는 개선문의 완성을 보지 못하고 유해만이 쓸쓸하게 개선문을 통과했다.

Commissioned in 1806 by Napoleon, shortly after his victory at Austerlitz, it was not finished until 1836.
Stand-ing 49.54 meters high and 44.82meters wide, it\'s the largest triumphal arch in the world. The relief sculptures on all four sides were sculpted with war motifs.
Beneath the Arch are the Tomb of the Unknown Soldier and the eternal flame that has been burning since 1920.

 

독립운동에 관한 유물과 자료를 보관, 전시하며 독립운동사를 연구하는 종합적 학술전시관으로 1987년 8월 15일에 준공되었다.
국내외에 흩어져 있는 독립운동 관계자료, 총 18,700여 건, 72,000여 점 (2002년 1월 기준)을 수집하여 전체 7개의 전시관에 전시하고 있다.
또한 겨레의 탑, 겨레의 집, 특별기획 전시실 등의 시설과 각종 역사자료가 전시되어 있다.

 

 

경회루보다 좀 더 먼곳에는 경복궁(1/25)이 있었습니다.
경복궁 복원이후에도 한번도 가보지 못했습니다. 언제 나들이겸 그쪽 동네 한바퀴 돌아봐야겠습니다^^:

조선왕조를 세운 이성계가 1394년 10월에 개경에서 한양으로 도읍을 옮긴 뒤 1395년 9월에 완성한 궁궐이다.
궁궐 이름은 태조의 명에 의해 정도전이 지은 것으로 「시경」에 있는 '군자 만년개이경복(君子 萬年介爾景福)'이 란 글귀에서 딴 이름이다.
궁내의 대표적인 건물로는 조선 초기부터 역대 국왕의 즉위식이나 대례(大禮)를 거행하던 국보 제 223호인 근정전 (勤政殿)이 있다.

Gyeongbok-gung is a palace of the Joseon Dynasty located at the southern foot of Mt.Bukaksan.
The palace was completed in September 1395 after Lee Seong-gye, the first king of joseon who founded the dynasty in 1392,
moved the capital from Gaeseong to Hanyang(old name of seoul) in October 1394.

 

 

미국 입헌정치의 표상 미국회의사당 건물입니다. 미국지폐 50달러와, 미국 VISA에도 등장하는 건물이죠.
문득 링컨대통령의 Government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국회의사당은 입헌정치국가에 있어서 입법회의가 개최되는 건물의 총칭을 의미한다.
수도인 워싱턴에 있으며, 1793년 기공 후 수차에 걸친 개수 · 증축 끝에 1861년 현재의 모습으로 되었다. 상 · 하원이 같은 빌딩 안에 있다.

 

 

시청을 지날땐 꼭 볼수있는곳. 그리고 돈이 가장 많이 있을것 같은 건물인 한국은행(1/18)본관 건물입니다.
IMF가 있었던 지난날과, 경제가 힘들었던 지난 몇년간 매스컴에 자주 등장했던 건물이기도 합니다.일어나라!! 대한민국 경제여~~

일본 메이지 시대 신건축의 권위자로 도쿄역을 설계한 다쓰노 긴고의 설계로 1907년 착공, 1912년 준공되었다.
1945년의 화재와 6 · 25전쟁 때의 폭격으로 손상을 입었으나 1989년에 복원되었다. 중앙은행으로서 일반업무, 발권업무, 국고업무, 외국환업무, 은행감독원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중국의 자금성(1/250)입니다. 촬영당시 얼마나 크던지 상당히 멀리서 줌을 땡겨서 찍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축적이 1/250이니 실제로는 정말 엄청난 면적이겠군요^^: 대략 힌번쯤은 가볼만한곳 같아보입니다.

북경에 있는 명·청 시대의 궁전 자금(紫禁)이란, 북두성의 북쪽에 위치한 자금성의 천자가 거처하는 곳이라는 데서 유래된 말로 황제의 거처를 뜻하며 베이징의 내성 중앙에 위치한다.
1407년 명나라의 영락제가 난징에서 베이징으로 천도할 때 건립하였다. 
현재는 5,000년 중국 역사를 한곳에 모아 놓은 고궁 박물원으로 일반인에게 공개되어 중국 문화의 전당이 되고 있다. 방이 무려 9,999칸에 이른다.

 

 

이라크에 있는 스파이탈미네랏(1/25)이라 하는건물입니다. 흔히들 바빌론사원등으로 불리웁니다.
18년전 아버지께서 이라크(삼성건설 의무실장)에서 근무하실때 동판화를 가져오셨는데, 그 배경이 되었던 건물입니다.

이라크 중부지역 사마라에 있으며, 나선형으로 지어진 모스크 첨탑(이슬람 사원의 첨탑)이다.
모스크 첨탑은 이전 시대의 모양에서 영감을 받아 무슬림들에 의해 재창조된 하나의 발명품이다. 가장 초기의 첨탑(670년대 건축)은 매우 크고 전쟁시 이용되는 전망대와 같은 모양이었다.
Like all other minarets of Islamic mosques, the Spiral Minaret of the Great Mosque has a balcony from which the summons to prayer is cried by the muezzin.
The word `minaret' is a French derivative of the Arabic , or lighthouse.

 

 

인도의 타지마할입니다. 세계 제7대불가사의중 하나이며, 건축가들이 건축후 명령에의해 손이 짤렸다는 설이 있습니다.
무무타즈 황후의 무덤이며, 그의 남편인 샤자한 황제의 명에의해 만들어진 세계에서 가장 호화스러운 무덤입니다^^;

무무타즈 황후의 부고를 듣고 너무 비통한 나머지 하룻밤 사이 백발로 변해버린 샤 자한 황제의 죽은 부인에 대한 사랑을 순백색 대리석에 담아 건축된 가장 거대하고 아름다운 무덤이다.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햇빛을 받아 아름답게 빛을 발하는데, 더욱이 밝은 달빛 속에 비치는 환상적인 모습은 영원히 잊지 못할 광경으로 세계 7대 건축불가사의 중 하나이다.

The fifth Mughal emperor Shah Jahan ordered the building of the Taj in mourning the death of his second wife, Mumtaz Mahal.
The mysteriously magn-ificent mausoleum made of white marble, built from 1630 to 1652,
is often praised as a .. Also famed by its magic of colors that change at different hours of the day and illuminated by natural light, the architectural masterpiece draws attention as a perfect and sublime work of art dedicated to one woman.

 

 

일본의 오사카성(1/25)과 그뒤로 '제주섬'조형물이 보입니다. 일본에 가면 꼭 한번 가보싶은곳입니다.

일본의 성 건축물 중 가장 위대하고 희귀한 걸작의 하나로 세계 문화유산에 등록되어 있다.
1931년 재건된 현재의 천수각(天守閣)은 5층 8단의 철근콘크리트 건물이다. 언덕 위의 성으로 적의 공격을 방어한다는 견지에서 탁월한 성이라 할 수 있다.

Well known for its Tenshukaku and great stone wall, Osaka Castle is the most famous historical landmark of the city.
Toyotomi Hideyoshi began building the castle in 1583 and completed the project in three years,
but it was completely burnt down by the Tokugawa shogunate in the summer war of 1615 after Hideyoshi's death.
It was soon rebuilt by the order of Tokugawa Ieyasu, but the second castle was again destroyed by fire in 1665. The final reproduction as seen today was completed in 1931. he five-storied donjon (eight stories inside)called Tenshukaku stands 46 meters high at the left of Osaka Castle.

 

 

이집트 피라미드와 그 문지기 스핑크스(1/25)입니다.
이곳도 책으로만 접해보아서 그런지 한번쯤은 가보고 싶고 내부도 구경하고 싶네요^^;
고대 왕족의 무덤인데. 경주의 신라시대 왕릉을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겠네요~

고대 이집트의 국왕 · 왕비 · 왕족 무덤의 한 형식. 어원은 그리스어인 피라미스(pyramis)이며, 이집트인은 메르라 불렀다.
현재 80기(基)가 알려져 있으나, 대부분은 카이로 서쪽 아부 라와슈에서 일라훈에 이르는 남북 약 90 km인 나일강 서안 사막 연변에 점재해 있다.
그러나 와력(瓦礫)의 산으로 변한 것과 흔적만 남아 있는 것도 있어, 옛날의 모습을 남기고 있는 것은 의외로 적다.

It is said that 100,000 workers constructed Pyramid with 3 month-shift basis for 20 years. Some scholars say that Pyramid is composed of 2.3 millions of stacked stones.
Khufu Pyramid is one of the world 7 mysterious buildings.

 

머리부분은 파라오, 몸은 사자 형상을 하고 있다. 무덤의 수호신이며 동시에 제단으로도 사용된 것으로 추측한다.
아랍어로 '아불하울'이라고 불리며 '공포의 아버지'라는 뜻이다. 아랍군의 침입 후에는 코가 깎여 나갔고 영국군에게는 수염이 뽑혀 나갔으며, 지금은 대영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The sphinx is a mythical beast of ancient Egypt with the head of a man and the body of a recumbent lion.
Thousands of sphinxes were built in ancient Egypt; the most famous is the Great Sphinx, a colossal figure seventy three meters long and twenty meters high with a head four meters wide,
at Giza near the pyramid of Khafre(circa 2650 BC). The head of the Great Sphinx probably depicts Khafre, and it symbolizes the pharaoh as an incarnation of the sun god Ra.

 

 

제주도 설화에 기초한 조형물입니다. 앞에서 설명문을 봤을땐 이해가 갔었는데, 정작 지금은 설명을 봐도 이해가 안가네요~

오백장군은 영실 계곡의 기암괴석으로 제주의 창조주격인 설문대할망 설화와 깊은 관련이 있으며 제주의 마을을 내려다보고 서 있다.
오백장군이 있는 영실은 사계절 빼어난 경치를 자랑하는 제주의 대표적인 자연경관이다.

 

 

모든 관람물을 돌아나오다 여느 관광객들처럼 공항미니어쳐앞에서 포즈를 잡아보았습니다.~ (햇볕에 그을려 얼굴이 엄청나게 탔었군요 흐흠..;; ^^:)
이로써 소인국테마파크구경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소개된 미니어쳐이외에 새로 몇가지가 더 생겼다고 하는군요)
제주도에는 미니어쳐공원이 두군데 있는데, 제생각에는 이곳 소인국테마파크가 규모나 볼거리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이만 쓰고 출근하러 가봐야겠네요~^^: 대략 내일부터 TOEFL 한달 벼락치기 시작합니다~~!! (엄청나게 뜸하게 업뎃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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