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関西国際空港 (Kansai Int'l Airport, KIX/RJBB, 22 MAR 2010) 본문

Aviation/Visit Airport

関西国際空港 (Kansai Int'l Airport, KIX/RJBB, 22 MAR 2010)

Trippe_Park 2015.02.03 12:52

 

이전글 : Osaka 2010 : Rapi:t (ラピート)

 

 

간사이공항역(関西空港駅)과 간사이국제공항(関西国際空港) 1터미널은 (당시 여객터미널) 이렇게 2층에 위치한 육교를 통해 국제선 북측, 국내선, 국제선 남측지역으로 각각 연결됩니다.

여객터미널 커브사이드에는 통일된 디자인의 각종부스와 출입구가 일정한 간격으로 배치되어 있을 만큼 간사이국제공항은 세세한 디자인에도 많이 신경쓴 흔적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1터미널의(第1ターミナルビル) 내부는 다른 어떤 공항에서도 흔히 접할 수 없는 특이한 구조였는데, 문득 오래전에 플레이했던 '페르시아의 왕자 (Prince of Persia)' PC게임이 기억나더군요.

(벽에 매달려 한층씩 올라가서 다른쪽 벽과 연결된 다리를 재빨리 뛰어 건너가야 하는 구조 말이죠. 자칫 떨어지면 바닥에 무시무시한 장애물이 있던... ㄷㄷㄷ)

 

 

1터미널 4층에는 항공사 카운터와 보안검색대가 위치하고 있는데요. 카운터는 북측 윙에 취항중인 항공사는 A~D, 남측 윙에 취항중인 항공사는 E~H로 나눠져 있었습니다.

북측 윙(北ウイング)과 남측 윙(南ウイング)에 배정된 항공사의 배정 기준은 특별히 없으며, 다만 우리나라 국적 항공사는 모두 북측에 배정되어 있습니다.

(3월에 이곳 간사이국제공항에 신규 취항예정인 진에와 티웨이항공도 변수가 없다면 다른 국적항공사와 같이 북측윙에 배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간사이국제공항에 도착했던 포스팅에서 '코우다 캡틴의 NTT 도코모(NTT docomo, エヌ・ティ・ティ・ドコモ) 광고가 공항에 대문짝만하게 걸려있었다'라고 언급한적이 있는데요.

자세히 알아보니 네가지 테마의 'VERSION UP!' 광고 캠페인 중 하나인 것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당시 새로 발매하는 휴대폰을 네가지 테마에 맞춰 라인업을 구성한 것 같더군요)

재미있는건 이 광고에 출연했던 배우중에서 두분이 10년 간격으로 항공 드라마에 조종사로 출연했던 필모그래피를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한분은 2003년 굿럭!! (GOOD LUCK!!, グッドラック)에서 기장으로, 나머지 한분은 2013년 미스 파일럿 (Miss Pilot, ミス・パイロット)에서 신입 부조종사로 출연하였네요.

아래 각각의 광고에 출연했던 배우분들에 대한 내용을 간단하게 작성해 보았습니다.

 

- docomo STYLE : 호리키타 마키 (堀北真希) / 2013년 후지TV 미스 파일럿에서 신입 부조종사 테즈카 하루(手塚晴) 역

- docomo PRIME : 마츠야마 켄이치 (松山ケンイチ) / 2008년 영화 데스노트 ( デスノート, Death note) 및 속편에서 L (エル) 역

- docomo SMART : 츠츠미 신이치 (堤真一) / 2003년 TBS 굿럭에서 감사실 기장 코우다 카즈키 (香田一樹) 역

- docomo PRO : 게키단 히토리 (劇団ひとり) / 이분은 개그맨이자 배우라고 하는데, 작품을 본적이 없어요. ㅜㅜ (아버지가 일본항공의 기장출신이고 어머님이 승무원 출신이라고 하시네요)

 

 

 

 

빨리 수속하고 전망대를 둘러볼려고 마음먹고 정확히 출발 두시간전에 도착했는데, 이런 길고 긴 대기열을 마주해야 했습니다.

당시엔 스킬이 부족했기 때문에 30분이상 대기열을 기다려야 했었답니다. 지금이라면 차라리 수속시작 30분전에 일찍 도착해서 1등으로 원하는 자리를 받아내고 공항정찰(?)을 했을겁니다.

아무튼 수속을 받고나니 탑승시간까지 약 1시간 정도 남아있었습니다. 시간이 많이 촉박하지만, 공항이 크지 않기 때문에 최대한 공항과 전망대를 둘러보기로 했습니다.

 

 

 

간사이국제공항 (関西国際空港, Kansai International Airport, KIX/RJBB) 1터미널에 취항중인 국내선 항공편의 출도착은 모두 2층에서 이루어지고 있었는데요.

같은 층에서 출발항공편과 도착항공편을 배치하게 되면 아무래도 출발승객과 도착승객의 동선의 배치가 쉽지 않을것 같은데, 어떤식으로 동선배치가 되어있을지 사뭇 궁금해지더군요.

당시에는 네 개의 항공사만이 간사이국제공항 국내선 노선을 운항하고 있었는데요. 현재는 2터미널 포함 총 여섯 개의 항공사가 취항중이네요.

이들 중 1터미널에 취항중인 항공사에 리스트는 아랫글을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 일본항공 (日本航空, Japan Airlines, JL/JAL)

- 일본트랜스오션항공 (Japan Transocean Air, 日本トランスオーシャン航空, , NU/JTA)

- 제트스타재팬 (Jetstar Japan, ジェットスター・ジャパン, GK/JJP)

- 전일본공수 (全日本空輸, All Nippon Airways, NH/ANA)

- 스타플라이어 (Star Flyer, スターフライヤー, 7G/SFJ)

 

 

2006년 첫 취항한 스타플라이어의 수속 및 발권 카운터인데요. 스타플라이어는 LCC이지만 수준 높은 서비스 정책을 고수하고 있는 항공사인데요.

150석이 장착된 Airbus A320-200 항공기를 전 노선에 운용하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좌석간격이 넓고 모든 좌석에 AVDO가 장착되어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이 아닐까 싶네요.

이코노미 좌석만으로 150이 배치되어 있다는 것이 감이 잡히지 않으실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같은 기종을 운용하는 다른 항공사와 비교를 살짝 해보았습니다.

 

- 아시아나항공 A320-200 : 156석 (P0, C0, Y156), 162석 (P0, C0, Y162)

- 에어부산 A320-200 : 162석 (P0, C0, Y162)

- 전일본공수 A320-200 : 166석 (P0, C0, Y166), 110석 (P0, C20, Y90)

- 바닐라에어 (에어아시아재팬) A320-200 : 180석 (P0, C0, Y180)

- 피치항공 A320-200 : 180석 (P0, C0, Y180)

 

 

항덕이라면 '이곳은 사랑입니다.' 비행기념품 전문점 (飛行紀念品專門店) KIX Satellite 2.0의 모습입니다.

간사이국제공항과 관련된 모든 기념품을 판매하는 곳으로 각종 잡화, 의류, 문구류 등을 판매하기 때문에 이곳에서 남은 잔돈으로 간단한 기념품을 득템하기에 아주 좋은곳입니다.

 

 

 

개인적으로 탐나는 물건이 정말 많았는데요. 시간이 충분하지 않아서 우선 사진만 촬영하고 전망대에 다녀와서 구매하기로 하고 매장을 나왔습니다.

언제나 여행을 다녀오면 '사고 싶은 물건은 지름신이 오셨을때 바로 사야한다. 기회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라는 뼈저린 후회를 하게 되죠. 이때도 다르진 않았습니다.

(그래서 곧이어 포스팅 되는 또 다른 여행의 마지막 일정에서 결국 득템하고 돌아오게 되는데, 그 이야기는 이어지는 다음 여행기에 계속 하기로 하죠)

 

그리고 현재 이 매장은 폐점이 되었는지 다른 곳으로 이전을 하였는지 (참고로 전망대 매장은 당시에도 있었습니다) 공항 안내도에는 검색이 되지 않고 있네요.

이 매장의 행방을 아시는 분이 계시면 아래에 댓글 하나 살포시 남겨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온라인 매장은 최근에 생긴 것 같은데, 바로가기를 클릭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집에 들여놓고 내방 침대대용으로 써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면 당신은 이미 항덕입니다. -_-; (AVDO에 PC를 연결해놓고 FS를 한다면 색 다를것 같은데 말이죠. ㅋㅋㅋ)

중화항공(中華航空, China Airlines, CI/CAL)과 대만(中華臺北, Chinese Taipei) 관광청의 관광 촉진을 위한 홍보활동의 일환으로 전시를 했던것 같네요.

사진에 나온 좌석은 중화항공이 보유하고 있는 Boeing 747-400 기종에 장착된 1등석 좌석이라고 합니다. (사실 중화항공 항공기중에 일등석이 장착된 항공기는 B744 한가지 기종뿐입니다)

 

 

간사이국제공항에 도착했던 날 1층 중앙에 위치한 이곳 간사이관광정보센터에서 (関西観光情報センター) 여러가지 유용한 관광자료를 받아갔던 기억이 나는데요.

간사이의 각 지역별로 각종 자료가 잘 정리되어 있으니 여정을 시작하기 전에 이곳에서 유용한 최신자료를 얻어가는것도 상당히 도움될겁니다.

 

 

1터미널 1번 버스승차장으로 나오면 간쿠 전망 홀 스카이뷰 (関空展望ホール スカイビュー)으로 가는 유료 셔틀버스를 탈 수 있는데요.

보시다시피 주중에는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는 시간당 20분간격으로 운행하고 있는데, 다음 버스를 타고 돌아와서 항공편에 탑승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에 가까워서 얌전히 포기했답니다.

(지금은 운행시간이 변경되었을지도 모릅니다. 시간표는 단순 참고용으로 참고하시기 바라며, 되도록이면 항공기 출발시간까지 2시간 이상 여유있을 때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이렇게 쉽게 포기했지만, 결국 몇달뒤에 기어코 전망대를 다녀왔습니다. 그 이야기는 이어지는 다음 여행기에서 계속 하도록 하죠. 

 

 

 

결국 허무하게 출국장으로 걸어가는데, 3층 음반매장 근처에서 어디서 많이 보던 한류스타 두분의 포스터를 목격하게 됩니다.

지우히메는 얼마전 옥순봉에서 촬영하는 예능프로그램에도 나오셨지만, 욘사마는 무엇을 하시기에 이토록 TV나 영화에 등장하시지 않을까요?

(사실 두분말고도 당시 인기있던 여러 아이돌 가수의 브로마이드도 걸려 있었는데, 사진이 너무 흔들려서 블로그에는 올릴 수 없겠더군요)

 

싸이의 강남스타일도 그랬지만 해외에서 우리 연예인들이 현지인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는걸 볼 때,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뿌듯하고 자랑스러운 감정을 느끼게 되더군요.

 

 

어느나라 공항에 가더라도 FIDS는 (Flight Information Display System) 인천국제공항이 세계 최고인듯 합니다.

 

FIDS에는 지금은 볼 수 없는 제주항공 (Jeju Air, 7C/JJA)의 오사카 - 제주 전세항공편 (7C1383)도 보이이더군요.

(제주항공이 당시에는 제주-간시이 노선에 전세편 취항도 했었고 2011년에는 정기편으로 주 3회 취항하기도 했으나, 수익성 문제로 얼마 지나지 않아 단항이 되버리더군요)

 

 

 

검색대를 지나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3층으로 내려오면 바로 출국심사대를 통과하게 됩니다. 입국심사 받을때는 한참동안 줄을 서서 기다려야 했는데, 떠날 땐 순식간에 통과하게 되네요.

지금은 변경되었는지 모르지만, 시내에서 면세로 구매히고 여권에 붙여주었던 구매 증명서류는 출국심사할때 출국심사관이 직접 회수하더군요.

(원래 대부분 출국 심사전에 세관에서 운영하는 Tax Refund 카운터가 존재하는것으로 아는데, 당시 간사이공항에서는 찾을 수 없었습니다)

 

 

출국 심사를 받고 나오면 바로 면세점이 나오는데, (기내면세점을 제외하고) 면세품 구입은 이곳이 사실상 마지막입니다. (각 윙에도 매장이 있는데, 워낙 협소해서 물건이 다양하지 않더군요)

그리고 여기까지는 북측윙(北ウイング), 남측윙(南ウイング) 구분하지 않고 입장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다른방향에 윙셔틀에 탑승하시면 절대로 안됩니다!!

 

 

간사이국제공항의 면세점은 규모가 크지 않기 때문에 조금만 걸어가면 각 윙셔틀에 탑승할 수 있는 본관역까지(本館駅) 바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101~103번 탑승구로 이동하는 승객과 동선이 나뉘게 됩니다. (101~103번 탑승구는 탑승구에서 원격주기장까지 버스로 이동하는 탑승구입니다)

 

 

 

101~103번 탑승구에서 탑승하는 승객들은 국내선 격리대합실 위에 마련된 육교를 통해 이동하게 되는데, 아마도 국내선구역 가장자리 1층에 연결되어 있을것 같습니다.

 

 

 

올때와 같이 4번 탑승구에서 탑승해야 하네요. 따라서 1번 플랫폼에서 선단역(先端駅)으로 향하는 윙셔틀에 (ウィングシャトル, Automated Guideway Transit) 탑승합니다.

 

 

보셨죠? 출발, 도착승객이 탑승하는 객차가 각각 구분되어 플랫폼에 정확이 정차하기 때문에 반대 방향 정찰(?) 한다고 넘어가면 노답이고, 출발시간이 임박했다면 골치 아프게 됩니다.

 

 

 

항공기 도착후에 남겼던 포스팅에도 설명했으니, 굳이 설명하진 않겠습니다. 그냥 고무차륜 경전철입니다.

 

 

언제나 한결같이 찍어서 남기는 탑승권 인증샷! (감열용지인데도 오랫동안 변색되지 않는 믿음의 제주항공 보딩패스! 탑승권 아직 집에 잘 보관하고 있습니다)

 

 

United Airlines / Boeing 777-222ER / N221UA (cn 30552/347)

17시 35분 샌프란시스코로 떠나는 UA886편이네요. 이 항공기는 2005년에 회색도장애서 하얀색으로, 또 2011년에 튤립에서 지구본 도장으로 얼굴을 두번이나 성형(?) 하였습니다.

(성형드립을 해보았는데, 그닥 재미있지 않네요. 뭔가 재미있는 비유가 없을까요?)

 

 

Korean Air / Boeing 737-8B5 / HL7560 (cn 29981/622)

당시 항공편 스케줄을 알 수 없지만, 지금으로서는 전혀 알 수 없는 항공기가 들어오고 있는 장면을 목격하였는데요.

19시 25분 김포로 돌아가는 KE2728편의 연결편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이른시간이고 탑승구도 전혀 다른곳이라 가능성이 희박한데, 대체 정체가 뭘까요?

(제가 아는 대한항공은 한일노선 퀵턴편에 Ground Time을 세시간 이상 배졍하지 않을 항공사인데, FIDS에도 볼 수없는 이 항공편에 대해 호기심이 생기네요~)   

  

 

 

StarFlyer / Airbus A320-214 / JA02MC (cn 2658) → Vueling Airlines / Airbus A320-214 / EC-MBK (cn 2658)

스타플라이어어의 초창기에 좌석간격이 넓다고 온 동네방내 소문이 자자했던 2호기의 모습입니다. 

결국 수익성악화로 작년에 스타플라이어에서 방출당하고, 스페인의 LCC인 Vueling Airlines (VY/VLG)에서 둥지를 틀고 유럽의 하늘을 날아다니고 있다고 합니다.

(이후에 스타플라이어에 도입된 항공기도 아직 다른 항공사에서 도입된 동종기종보다 좌석간격이 넓은편이니, 다음 일본여행때는 꼭 타봐야겠네요) 

 

 

탑승구에 도착해보니 벌써 탑승이 시작되었더군요. 이번 여행은 아쉬운점이 많았지만, 다음 기회에 더 알차게 돌아다닐것을 마음먹으며 탑승권을 제시하고 탑승절차를 마무리하였습니다.

(그땐 넉달 뒤에 이곳에 다시 오게 될지 상상도 하지 못했답니다. 뭐 이번에 못해본건 이어지는 다음 여행기에 모두 보충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건 뭐 보충학습도 아니고 ㅋㅋ)

 

어찌 되었든 이번 여행기는 두개의 포스팅을 남겨두고 있네요. (3월 필리핀 여행기는 스스로  밀리지 않겠다는 굳은 결심을 했기 때문에 밀린 포스팅을 3월 이전에 마무리 해야 한답니다)

그래서 빠르게 다음 포스팅을 가지고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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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Comments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james711.tistory.com BlogIcon James.P 2015.02.03 21:53 신고 간사이공항 못간지몇년됬는데..
    이렇게다시보니반갑네요.
    글 잘읽고갑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thebluesky.info BlogIcon Trippe_Park 2015.02.04 06:55 신고 저도 제주에 눌러앉고나서 5년동안 간사이에 가보질 못했답니다.
    최근에 LCC들이 간사이구간 특가운임 이벤트를 하는데, 도톤보리의 타코야끼가 아른거리더군요.
    (다음달에 필리핀만 가지 않았음 도톰보리에서 폭식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였는데 아쉽더라고요)

    종종 들려주세요. 다음 여행기도 후쿠오카 + 오사카랍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james711.tistory.com BlogIcon James.P 2015.02.04 14:55 신고 외가쪽 친척분들이 오사카에 계시다보니
    가끔 놀러가곤 했는데.. 이번엔 계획만 세우고
    아직 표를 못구했네요 ㅠㅠ
    다음 여행기도 기대되네요ㅎㅎ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thebluesky.info BlogIcon Trippe_Park 2015.02.05 05:17 신고 얼마전에 티웨이랑 진에어가 오사카 신규노선 특가판매했는데 아쉽게되었네요.
    (그래도 피치에어는 아직 특가행사중인거 같으니 확인해 보세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hosii.info BlogIcon 반쪽날개 2015.02.05 03:04 신고 일본 공항들은 볼 때마다 저런 기념품 가게들이 있는 것 같구만.
    ...물론 지르고 싶은 물건들만 골라서 진열해놓는 것도 같고=_=

    댄공 HL7560이 자기 옷 입고있었을 때 모습.. 되게 오랜만에 본다~.
    스카이팀 도색한 이후로... 특별도색이지만 특별도색 대접도 못받더라고..ㅜㅜ;;;

    스타플라이어도 한번 타보고는 싶은데, 지금 얘네들 국제선 전부 접고 국내선만 뛰고 있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thebluesky.info BlogIcon Trippe_Park 2015.02.05 05:32 신고 아마 기념품 매장이 없는 공항은 일본에서는 없을것 같아~ ㅎㅎ
    悳心이 풍부한 항덕이라면 저런 기념품은 당연히 사고싶지 않을까? ㅋ

    나도 포스팅한다고 사진정리하다 HL7560 원래 도색보니 살포시 웃기더라~
    나름 특별도색인데 너무 자주 돌아다녀서 일반보다 못한 특별이 되버렸으니 말여~

    스타플라이어 김해-기타큐슈 정기노선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기타큐슈에서 후쿠오카 시내나 다른 지역으로 연결되는 교통편이 불편해서 실적이 좋지 않았다더라고.
    거기다 에어부산이 후쿠오카 공항에 취항해버리니 더이상 경쟁이 불가능하기도 했고.
    그래도 간혹 지방공항 전세편으로 (여행사 모객) 오긴 하더라고, 그때를 노려서 타봐야겠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niper1111.tistory.com BlogIcon 대발이11 2015.02.15 18:54 신고 스타플라이어에서 방출을 당했군요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thebluesky.info BlogIcon Trippe_Park 2015.02.15 19:02 신고 네~ ANA가 스타플라이어의 대주주가 된 이후에는 경영개선의 일환으로 효율이 낮은 부분에 대한 개선이 진행되고 있다네요.
    때문에 좌석이 넓다고 온 동네방네 소문났던 스타플라이어 초창기에 도입했던 기체는 모두 방출되었다고 합니다.
    새로 도입한 기체중에 일부는 ANA에서 운용하던 기체가 들어왔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조금 좁아지긴 했지만 아직까진 그래도 다른 항공사보다 넓은 좌석간격을 고수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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