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Thebluesky.info

Seoul ADEX 2009 (Seoul International Aerospace & Defense Exhibition 2009) Business day 본문

Aviation/Event, Festival & Conference

Seoul ADEX 2009 (Seoul International Aerospace & Defense Exhibition 2009) Business day

Trippe_Park 2015.01.02 19:57

이번 포스팅도 역시 지난 2009년에 치뤄진 서울 ADEX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드디어 6년동안 미뤄온 ADEX 이야기도 끝이 보입니다! ㅋㅋㅋ)

앞서 몇일전에 2013년, 2007년 행사의 이모저모에 대해 살펴보았으니, 그동안 ADEX와 다른점 몇가지만 빠르게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



ADEX 행사장과 인접 지역을(지하철역 등) 연결하는 셔틀버스가 이전까지는 전세 관광버스였는데, 2009년 행사부터는 성남시 시내버스를 전세하여 운행하고 있었습니다.

관광버스와 비교해서 더 많은 관람객을 실어나를 수 있고, 대부분 저상버스라서 장애우 관람객의 이동이 한결 수월해질 것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Northrop Grumman RQ-4A Global Hawk (Mock up)

전시작전통제권 환수시 대북 정보수집 능력의 보완을 위해 우리정부가 2005년부터 꾸준히 도입을 희망했던 '글로벌 호크' RQ-4A 고고도 무인 정찰기입니다.

2005년에는 우리정부의 판매요청을 미국정부가 거절했지만, 2009년 5월에는 미국 국방부에서 공식적으로 판매를 제안하면서 기대감이 높아었는데 그 덕분에 ADEX에도 모형이 등장했네요.

(물론 이후 이명박정부에서는 비싸다는 이유로 국내 개발 등 다른 방법으로 선회를 하였고, KAI나 대한항공 등 방위산업체에서는 너도 나도 UAV 개발 붐이 불기도 하였습니다.)

 

그렇지만 결국 지난해 12월 15일 미국정부가 글로벌 호크의 우리나라 판매안을 승인하였고, 대외군사판매 (FMS) 방식으로 2018년부터 2019년까지 총 4대가 우리 공군에 인도될 예정입니다.

 

 

글로벌 호크는 작전 반경이 3,000Km로 공군 서울기지에서 직선거리로 필리핀 마닐라, 베트남 하노이, 중국 쿤밍, 러시아 이르쿠츠크해, 괌/사이판 인근까지 비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특히 글로벌 호크가 작전중에 상승이 가능한 최고 고도 19500m (≒ 64,000ft, FL640)로 성층권에서도 비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지상 작전통제부와의 원활한 교신은 필수적일 것입니다.

(그리고 계획된 절차와 통과 경로를 INS나 GPS 항법에 맞춰서 설정해 놓는다면, 지상에서 조종하지 않아도 독자적으로도 임무수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글로벌 호크의 통신장비는 강력한 전파를 발생시킬수 있는데, 전자파 위험 표지가 그 근거 인것 같네요. (항공기와 최소 18M/60ft 이상 이격을 권고하고 있었습니다.)

 

 

Lockheed Martin F-35 Lightning II

1~2차 차기 전투기 도입사업 (FX, Fighter eXperimental)으로 총 61대 (1대는 도입후 추락)의 F-15K를 도입했던 우리 정부는 최초 계획된 목표치인 120대 도입을 위해 3차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사업비용은 총 8조 3천억원으로 애초부터 현실성이 없다는 지적을 많이 받았으여, 이로인해  2013년에 입찰과정, 최종후보선정, 원점 재검토등의 결코 순탄치 않은 과정을 거치게 되었습니다.

(사업비용과 선택 가능한 기종이 제한적이라 '스텔스 성능'이 작전요구성능인 ROC의 주요 조건에서 명시, 삭제을 거듭했고, 결국 2013년 11월에 최종적으로 명시되기도 하였죠)

 

결국 3차 FX 사업은 '1단계 F-35 40대 도입', '2단계 F-35 도입시점에 ROC 재검토 후 나머지 20대 도입'이란 두단계 과정으로 나눠졌지만, 사실상 F-35는 3차 FX사업의 승자가 되었습니다.

(F-35의 생산이 원활해지는 시점에는 가경 상승요인이 줄어들고, 수요와 공급이 평형선을 맞출수 있어 어느정도 가격 인하가 가능하기 때문에, 그 시점에 나머지 20대를 구입하겠다는 뜻)

2014년 9월 방위사업추진위원회에서는 F-35를 대당 1,211억원에 대외군사판매 (FMS) 방식으로 구입하는것을 최종적으로 최종 승인하였습니다.

 

이제 남은것은 대한민국 차세대 전투기 개발사업 (KFX, Korean Fighter eXperimental, 보라매)인데,

3차 FX사업의 승자인 Lockheed Martin은 약속한대로 17개 분야의 기술제공과 360여명의 연구인력을 우리나라게 파견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왠지 또 T-50의 느낌이~~~)

 

 

 

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 경쟁 기종들 중에서 제일 뽀대나보이는 기종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군대 다녀오신분들은 공감하시겠지만, 사실 전투에서는 겉보기 등급도 무시할 수 없는 요인이죠~)

F-35도 도입하면 ADEX같은 행사에서 캇핏에 앉아볼 수 있는 체험 행사도 진행 할까요? (2013년 청주공항에어쇼에서는 FA-50으로 진행 하긴 했는데, 왠지 이 모형이... ㄷㄷㄷ)

 


KAI T-50 Golden Eagle

언제나 많이 뵙는(?) 우리나라의 훈련용 황금독수리의 늠름한 모습입니다. (그러고 보니 최근 공군과 관련된 국방사업은 거의 Lockheed Martin의 독무대라고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Boeing F-15K Slam Eagle

1~2차 FX 사업의 승자인 전승하는 (혹은 강타하는) 독수리의 늠름한 모습입니다. F-15K 말고도 관련 무기체계가 많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공군출신이 아니라서) 자세히는 모르겠네요.

 

 

F-15K는 M61A1 Vulcan의 20mm장착하고 있고 호환가능한 탄약을 분당 6,000발 이상을 연사할 수 있는데, 이 탄약중에서 M56A3 HE.I와 20x102 Test Presion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사진으로는 감이 오지 않겠지만, 군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5.56mm 탄약과는 엄청난 크기차이가 있었습니다)

 

 

IAI Harpy

이스라엘에서 개발하고 있는 무인기로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날개달린 정령 하르피이아 (Άρπυια, 약탈하는 여자)에서 이름을 따왔다고 합니다.

보통의 UAV들이 무인정찰을 위해 개발되고 있는 반면, 이 UAV는 적 대공 레이더를 파괴/무력화를 위해 개발된 자폭 공격용 무인기입니다. (무인기라고 하기엔 무기에 더 가까워 보이네요)

우리 공군에는 2001년 1월까지 총 120대의 하피가 도입되었다도 합니다.

 

 

Northrop F-5E/F Tiger II

오리 주둥이 '제공호'와의 비교를 위해서 사진을 촬영해왔는데, 노즈레이돔과 수직미익부분의 차이가 두드러져 보입니다. (KF-5 비교사진 바로가기)

 

 

KAI T-50B Golden Eagle

2007년에 Cessna A-37B Dragon Fly를 운용하던 블랙이글스가 해편된지 2년만에 T-50B로 재창설하였습니다. 당시엔 블랙이글 도장을 칠하지 않았었는데, 블랙이글은 역시 검은색이죠!

(방문했던 날은 오후 비행이 취소되어 주기중인 모습만 볼 수 있었답니다)

 

 

Cessna O-2A Skymaster

1974년 우리공군에 도입되어 32년동안  11만 2천 8백여 시간 무사고 기록을 보유했던 전술통제기 입니다. 2006년에 전 기체가 퇴역하여 전시, 정비실습용도로 활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후임으로는 KAI KA-1 웅비 전선통제용 항공기가 임무를 이어받았습니다. (KA-1은 원래 KO-1으로 명명되었으나, 2007년 10월에 제식명이 변경되었습니다)

 

 

Republic of Korea Air Force (ROKAF) / Boeing 737-3Z8 / 85101 (cn 23152/1073)

제5공화국 중반기인 1985년 도입된 대통령 전용기로 -300계열 기체입니다. (-300/400/500 기체는 1984년에 -100/200 기체를 개량한것으로, 당시에는 최신 항공기였습니다)

Boeing 737-300은 최대 4,200Km를 운항 (대통령 전용기는 통신장비 및 내부개조가 이루어지므로, 그 보다 거리가 짧아짐)할 수 있는 중단거리 항공기라, 해외 순방시 제약이 많았지만,

2000년 1차 남북정상회담때 서해 남북 직항로를 통해 처음으로 평양 순안 국제공항 (Pyongyang Sunan International Airport, FNJ/ZKPY)에 착륙한 첫 공군기로 기록되기도 합니다.

(당시 영상 바로가기)

 

현재 구 Code one은 현재 정부 요인의 아시아지역 출장길에 주로 사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Gulfstream Aerospace G-V-SP Gulfstream G550 / N385WL (cn 5196)

2009년부터 서울 ADEX를 찾아오는 단골손님 G550입니다. 2011년까지는 같은 항공기인 G550으로, 2013년에는 항속거리가 더 향상된 G650이 전시된 바 있습니다.

전시된 항공기는 판매 목적이 아니라, 전시목적으로 제작사에서 보유하고 있는것으로 서울 ADEX외에도 세계 각국의 에어쇼에 전시된 모습을 인터넷에서 많이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내부를 꼭 구경하고 싶은데, 깔려 있는 레드카펫처럼 아무에게나 공개하지 않는 답니다.

가끔 실내를 구경했다며 사진을 찍어온 다른 네티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아무나의 기준이 모호해서 섭섭하더군요. (사실 전 아무나가 맞긴 합니다~)

 

 

 

Airbus  / Airbus A380-861 / F-WWDD (cn 004) → Emirates / Airbus A380-861 / A6-VNO

이날 최고의 수확은 슈퍼점보 A380이었습니다. 2009년 ADEX에 서울공항을 찾은 기체는 Airbus에서 4번째로 제작된 기체이며, 개발용 등록부호는 F-WWDD입니다.

A380-841로 제작이 완료된 초기에는 Rolls-Royce Trent 900 엔진을 장착하고 시험비행에 투입되었으나, 이후 엔진이 Engine Alliance GP7000로 교체되어 A380-861로 변경되었습니다.

(등록부호 A6-VNO로 Emirates에 인도될 예정이라 엔진을 교체했었지만, 이후 준사고등으로 인해 다른 항공기가 인도되어 Airbus에 그대로 남아있게된 기체입니다)


 

 

A380의 시범비행을 대한항공에서 주선하였기 때문에, 동체에는 큼지막하게 대한항공의 영문 CI와 A380 홍보시안이 랩핑되어 있었습니다. (같은방식으로 2011년에는 B787이 왔었죠~) 

그리고 동체 하단부 (Cargo Door)에는 대한항공을 비롯한 A380을 도입하기 위해 당시 MOU를 체결했던 항공사 및 리스사의 CI도 랩핑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현재와 비교해 조금 바뀐부분도 있는데 추가로 MOU를 체결한 대표적인 항공사는 아시아나항공이고, 운영악화로 MOU를 철회한 항공사는 인도의 킹피셔항공을 꼽을 수 있습니다) 

 

 

 

'언제 한번 타볼지 모르는데, 이 기회에 사진이나 실컷 찍어두자' 라는 속마음이 잘 나타나 있는 사진입니다. ㅎㅎ

 

 

그러다 내부를 관람할 수 있다는 관계자분의 말을 듣고, 냉큼 저 긴 행렬에 몸을 맡겨봅니다. (개방된 L1 Door로만 관람객이 들어오고 나가기 때문에, 대기시간이 긴편이였습니다)

제가 공항에서 근무했던 기간을 통틀어 스텝카가 저렇게 높게 펼쳐지는 광경을 처음 보았는데, 계단에 사람들이 많은 탓인지 흔들림이 느껴지더군요.

 

 

올라와보니 아래서 보던 것보다 상당히 높아서 살짝 놀랐습니다.

(비상시 탈출 슬라이드를 터뜨려도 무서워서 제대로 뛰어내릴 수 있을지 의문이 생기더군요 ㅜㅜ)

 

 

관람순서는 1층에서 앞부터 뒤쪽까지 구경하고, 뒷편에 마련된 계단을 통해 2층으로 올라와서 앞쪽까지 둘러보고 1층으로 내려오는 순서로 관람할 수 있었고요. (조종실은 미공개)

아직 항공기의 시험이 완전히 끝나지 않았거나, 시험장비가 철수 되지 못한 탓인지 객실에는 시험장비와 승객 무게를 가정한 물통들이 설치되어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대체로 관람객들은 완성된 기내를 기대했었는데, 이 모습에 실망하는 표정들이었습니다)

 

 

갤리에는 음식이름이 적혀져 있었는데, 아마도 탑승한 조종사들과 임직원의 식량이 아닐지....

 

 

곳곳에는 탑승한 Airbus 임직원을 위한 좌석이 설치되어 있었는데, 딱 그부분만 객실 느낌이 느껴지더군요. (물론 좌석도 임시로 설치된거라 항공사 인도시점엔 다른걸로 바뀌겠지요)

 

 

LED 조명이 밝혀주는 계단을 올라 2층으로 올라가봅니다. 1~2층간 식료품 등의 이동을 위한 승강기도 보이네요.

 

 

여기도 저기도 물통만 보입니다. 덕분에 앞에 관람하시는 분들은 아주 빠른 속도로 지나가고 계시고, 저는 여유있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이곳 갤리에는 A380관련 홍보 물품이 있는것 같군요. (갤리도 큼직큼직해서 한화면에 들어오질 않더군요~ ㅜ)

 

 

항공기는 내장재만 붙여놓은 상태라서, 각종 배선들이 널려 있는 모습이었는데요. 2층 객실에 벽을 장착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1층이 보이기도 하더군요.

('1층에 오버헤드빈이 장착된다면 아마 저 공간에 들어오지 않을까' 추측하게 되더군요)

 

 

2층 객실에서 바깥을 바라보면, B747 2층 객실보다 조금 높은 높이감이 느껴집니다.

 

 

2층에는 1층보다 조금 많은 좌석이 설치되어 있었는데, 덕분에 조금 앉아서 폼도 잡아볼 수 있었습니다. (다른 좌석과 다른, 네 개의 좌석은 어떤분의 좌석일까요?)

 

 

날개부터 엔진크기까지 엄청나게 웅장한 모습입니다.

(유럽이나 미국에 갈 일이 생긴다면, 꼭 A380 운항 항공편을 이용해볼 생각입니다)

 

 

이미 1, 2차 FX사업의 승리자인 Boeing 전시장에는 새로 주목할만한 전시물은 없었습니다. (이번에는 효자 737이 제일 선두에 전시되어 있네요~)

 

 

대한항공은 신규 런칭 좌석인 일등석 코스모 스위트 좌석과 프레스티지 슬리퍼좌석, 블랙박스 (CVR + FDR)을 전시했었습니다.

 

블랙박스는 아시다시피 비행중 발생하는 모든 음성과 통신장비의 신호음을 사고 발생전 2시간까지 녹음하는 장비인 CVR (Cockpit Voice Recorder)과

항공기 운항중 고도, 대기 속도, 기수방향, 수직가속도, 시간을 저장하는 FDR (Flight Data Recorder)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30일간 위치정보를 송신하며, 수심 100m의 압력과 섭씨 1,300도의 고온에서도 견딜수 있게 고안되어 있으며, 눈에 잘 띄도록 블랙이 아닌 적색이나 오렌지색으로 되어있습니다.

 

에어아시아 인도네시아 사고와 관련하여 희생된 탑승자의 명복과 실종된 탑승객의 무사 귀환을 빕니다. (그리고 사고원인 규명을 위해 블랙박스가 조속히 발견되길 기대합니다)

 

 

서울 ADEX의 단골손님은 또 있었습니다. 매회 한번도 빠짐없이 ADEX의 식당 역할을 하고 있는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의 메뉴판을 보고 계십니다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는 이곳에서 직접판매와 참여업체 도시락 납품등 많은 매상을 올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아무래도 활주로 한복판에 만든 점포라 메뉴는 그리 다양하진 않습니다.

(ADEX 아웃백을 저렴하게 즐기는 방법을 하나 소개하자면, 퍼블릭데이 마지막날 폐막을 한두시간 남겨놓고 가보시면 대강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겁니다~ 50% 할인이 꿈이 아니라죠~)

 

 

 

직장 후배도 데리고 왔는데, 오후 비행이 취소되어 아쉬우 마음에 괜히 한번 더 돌아보고 갑니다.

 

 

The United States Air Force Air Demonstration Squadron (USAF Thunderbirds) / Lockheed Martin F-16C Fighting Falcon

이번 ADEX에는 美 공군 곡예비행팀 선더버드도 내한했는데, 퇴장직전에 비행하는 모습을 잠시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블랙이글은 뭔가 세세하고 디테일한 기동을 주로 하는 반면에, 선더버드는 큼직큼직하고 웅장한 기동에 초점을 맞춘 모습입니다. 

 

 

어느덧 퇴장시간이 다가옴에 따라 A380을 담당하던 Airbus 담당자들도 문단속을 하고 있는 모습이 제 카메라에 포착되었습니다.

 

 

 

Airbus & Boeing 담당자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나저나 Boeing FOC앞에 안테나가.... 보잉 해적단인가요? ㄷㄷㄷ)

 

퍼블릭데이 관람기가 다음 포스팅에 계속 이어집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 둔전교
공유하기 링크
2 Comments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hosii.info BlogIcon 반쪽날개 2015.01.03 00:47 신고 아는사람 몇명은 걸프스트림 조종실까지 구경하고 왔다던데, 어떻게 가야 구경시켜줄려나 모르겠다=_=
    지인중에 관계자라도 있었나=_=

    20mm항공탄은... 5.56mm 실탄보다 더 흔하게 봐서, 나는 오히려 5.56mm가 더 신기해보이더라~.
    되게 작아서 악세사리 삘 나더라고=_=
    항공탄은.. 보통 세종류 쓰는데, 하나 빠졌네~
    노란거는 HEI실탄, 가운데 파란거는 공대지 훈련탄 KTP(탄두가 플라스틱이라 파편 많이 안튄다더라~), 그 외에 노란색 실탄이랑 모양은 같은데 탄두에 폭약 제거되고 파란색 칠해진 공대공 훈련탄 TP를 자주 쓴다~.

    아... T50 시끄러워=_=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thebluesky.info BlogIcon Trippe_Park 2015.01.03 00:59 신고 그러니까~ 분명히 안되는 영어로 물어봤는땐 아무나 구경할 수 없다고 선을 긋던데~

    항공탄은 정말 하나도 몰라서 구글의 도움으로 이미지 검색결과랑 비교해서 작성했다~ ㅋㅋㅋ
    5.56mm 실탄, 예광탄, 공포탄은 정말 잘 아는데 말이지 ㅋㅋㅋㅋ

    T-50 비행하는걸 처음 봤을때는 그래도 조용하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모든 전투기들은 다 씨끄러워 ㅋㅋㅋ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