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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u 2006 : 우도 본문

Footprint in the World/Live in Jeju

Jeju 2006 : 우도

Trippe_Park 2007.07.26 08:12

제주도 하루 여행 두번째로 우도의 사진들입니다.. 너무도 아름다웠던 섬이였습니다.. 눈에서 아른거리네요~
우도에서는 중점적으로 가볼곳이 몇군데 있었는데요... 처음은 해안동굴입니다.. 동굴음악회도 열리던곳이구요.
안에 들어가면 정말 딴세상에 들어와 있다는 신비한 느낌이 마구마구 드는곳입니다.
그리고 동굴을 나와서 산으로 올라가면.. 산위에 우도 등대가 있답니다. 올라가면 경치가 정말 멋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산호사해수욕장인데요... 해변의 바닷물색이 정말 다른나라의 바닷가를 보는듯합니다.
다만.. 이곳의 모래들은 천연기념물 438호로 지정되어 있어서 가져가시면 처벌을 받는다고 합니다..
(신발속에 들어간 모래도 다 털고 나오셔야 한답니다... 저도 다 털고 나왔어요 ㅋㅋㅋ)
그리고 우도에서는 중국음식점이 몇곳 있는데... 자장면을 거의 해물로 만든다고 합니다.. 한번 드셔보시길..
(저는 시간이 부족해서 못먹구 왔어요~~ ㅋㅋ)

 

 

 

 

 

 

 

:: 우도 ::

우도는 그 모습이 마치 소가 누워 있거나 머리를 내민 모양과 같다고 해서 그런 이름이 붙었다.
북제주군 구좌읍 종달리 바닷가에서 볼 때, 소머리부터 꼬리까지 길게 이어져 있는 섬의 독특한 형상이 한 눈에 우도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섬의 길이는 3.8km에 둘레는 17km이며, 면적은 605ha 정도이다.
우도에는 주민들이 어업과 농업에 종사하며 살고 있다.
우도는 완만한 경사의 옥토, 풍부한 어장, 우도팔경 등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춘 관광지이다.
게다가 제주 해녀와 돌담길, 돌무덤 등 제주도만의 독특한 전통문화와 자연환경을 체험할 수 있어, 마치 제주도를 축소시켜 놓은 듯한 인상을 풍긴다.
특히, 자연절경 외에도 바다낚시, 자전거하이킹, 버스 관광, 잠수함과 유람선을 통한 바다관광 등 즐길거리가 많아서 여행의 재미를 더해준다.

- 제주관광공사 -

 

 

 

:: 전포망도 (前浦望島) ::

 

우도의 앞바다, 특히 북제주군 구좌읍 종달리 해안에서 우도를 바라다보면 섬의 모습이 마치 바다에 소 한 마리가 누워있는 듯한 형상으로 띤다. "우도"라는 지명도 거기서 유래되었다.
- 제주관광공사 -

 

 

 

 

 

:: 검멀레해수욕장 ::

 

‘검’은 ‘검다’의 준말이고 ‘멀레’는 ‘모래’가 와전된 것으로 검멀레해수욕장은 검은 모래 해수욕장이라는 의미이며 해변 끝에는 고래가 살았다는 전설이 전하는 동굴이 있다.
검멀레해수욕장에는 소의 콧구멍을 닮았다 하여 붙여진 ‘검은 코꾸망’이라는 수중 동굴이 있다.
밀물 때는 동굴의 윗부분만 보이지만 물이 빠지면 동굴이 나타난다. 검은 코꾸망을 지나면 또 하나의 동굴이 나타난다.
동굴 내부가 온통 붉다 하여 ‘붉은 코꾸망’이라 하며 동안경굴(東岸鯨窟)이라고도 하는데 우도팔경 중 하나이다.
검멀레해수욕장은 우도봉 아래 협곡 속에 위치하며 길이 약 100m 정도의 작은 규모의 해수욕장이다.
검은 모래사장과 해식애, 해식 동굴이 잘 어우러져 해안 절경을 이루며, 주변에는 펜션과 민박집, 식당들이 있다.

- 디지털제주문화대전 -

 

 

 

 

:: 후해석벽 (後海石壁) ::

 

우도 남쪽의 우도봉 아래에는 높이 20m, 폭 30m의 기암절벽이 불끈 치솟아 장관을 이룬다.

배를 타고 우도봉 부근으로 가면 절벽이 온통 줄무늬바위로 형성된 석벽을 볼 수 있는데, 마치 거대한 물줄기가 바다로 내리는 듯하다.

 

 

 

:: 동안경굴 (東岸鯨窟) ::

 

우도봉 아랫마을 영일동의 검은모래가 있는 검멀래 해안에 콧구멍이라는 동굴이 있는데 이곳이 바로 동안경굴이다.

굴 속의 굴, 즉 이중동굴로 이루어진 이곳은 썰물이 되어야 입구를 찾을 수 있다. 게다가 입구는 좁지만 안쪽에는 온통 이끼에 덮인 큰 굴이 있어, 예전에는 고래가 살았을 것이라 추측하기도 한다.

- 제주관광공사 -

 

 

 

 

 

 

 

 

 

 

 

:: 쇠머리오름 (우도봉) ::

 

머리에 해당하는 부분을 쇠머리오름이라 하며 우도사람들은 '섬머리'로 통한다.
남동 사면은 곧바로 높이 100m의 해안단애를 이루며 바다로 내리지르고, 북사면은 용암유출에 의해 파괴된 형태로 완만한 용암대지의 우도마을로 이어져 있어 오름이 곧, 섬 그 자체인 셈이다.
쇠머리오름은 응회환의 수중 분화구이며 화구 안사면에는 저수지와 함께 병풍처럼 둘러쳐진 화구륜을 확인할 수 있고, 화구중앙에 소위 알오름이라고 하는 '망동산'이 솟아있다. 

- 제주관광공사 - 

 

 

 

 

:: 우도등대 (등대공원) ::

 

 

 

:: 우도 산호해변 - 서빈백사 (西濱白沙) ::

 

우도 서쪽 동천진동과 상우목동의 경계 부근에 산호가 부서져 형성된 하얀 모래사장이 있다.

동양에서는 유일한 산호해변으로 눈이 부시도록 하얀 모래와 푸른 바다가 어우러져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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